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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창립 57주년 기념 최고 '연 4.05%' 특판예금 출시…경품이벤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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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창립 57주년 기념 최고 '연 4.05%' 특판예금 출시…경품이벤트도

▲57주년 창립기념 특판예금을 출시 이벤트 이미지.ⓒJB금융그룹 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하 전북은행)이 올해 창립 57주년을 맞아 총 2000억 원 한도의 '57주년 창립기념 특판예금을 출시하고 가입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북은행은 6일 이번 상품은 창립 57주 동안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금융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정기예금으로, 전북은행 모바일뱅킹 '쏙뱅크'와 전국 영업점 및 고객센터를 통해 판매된다고 밝혔다.

가입 대상은 개인, 개인사업자, 일반 법인(기관고객 제외)이며 계좌당 100만 원 이상부터 1인당 최대 50억 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기간에 따라 6개월 기본 연 3.55%, 9개월 기본 연 3.70%의 금리가 적용되며, 가입금액 5000만 원 이상(연 0.05%) 및 급여·연금·가맹점·공과금 자동이체·JB카드 실적(각 연 0.10%)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각각 최고 연 3.90%, 연 4.05%(세전)의 최고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6일부터 30일까지 해당 특판예금에 가입한 개인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7명에게 12월 중 신세계 이마트 모바일쿠폰 1만 원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올해 창립 57주년을 맞는 전북은행의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특판 예금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토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은행 모바일뱅킹 '쏙뱅크' 및 영업점 또는 고객센터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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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택

전북취재본부 홍영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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