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한국가스공사, ‘2026년 부품국산화 기술개발 협력사 상생협의회’ 개최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한국가스공사, ‘2026년 부품국산화 기술개발 협력사 상생협의회’ 개최

LNG 설비 운영에 필요한 핵심부품의 국내 기술개발 촉진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는 5·6일 이틀간 대구 본사에서 ‘2026년 부품국산화 기술개발 협력사 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LNG 설비 운영에 필요한 핵심부품의 국내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협력사의 현장 의견과 기술 제언을 수렴해 신규 국산화 과제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가스공사 본사 국산화 담당 부서 및 전국 5개 LNG 생산기지 전문가와 대용량 저압 LNG 펌프, 초저온 볼베어링, 하역암 유압실린더 등 주요 국산화 과제를 수행 중인 협력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가스공사는 상생협의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실증 테스트베드 제공 등 실질적인 지원과 함께 기술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LNG 설비 핵심부품의 국산화는 안정적인 설비 운영과 국가 기술역량 강화에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사와 함께 실질적인 국산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가스公, 협력사와 손잡고 LNG 핵심부품 국산화 협력 강화ⓒ한국가스공사 제공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김기호

대구경북취재본부 김기호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