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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7년 연속 금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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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7년 연속 금자탑

정규엽 도시주택국장은 "최고 도시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경남 진주시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0년부터 7년 연속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이번 수상은 어느 한 해의 특별한 성과라기보다 시민의 안전과 복지·일자리·공원과 녹지·교통·도시재생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오랜 기간 꾸준히 개선해 온 노력의 결과이다.

▲진주시가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 했다. ⓒ진주시

정규엽 도시주택국장은 "올해도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차지해 7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갔다"며 "이같은 성과는 민선 7·8기에서 민선 9기로 이어지는 도시 발전의 연속성과 정책 성과를 지속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정 국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작은 변화들이 모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이 많이 눈에 띈다"면서 "'살고 싶은 도시, 살기 좋은 도시 진주'를 만들어가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정 국장은 "이번 국토부장관상 수상을 비롯한 대한민국 도시대상 7년 연속 수상의 쾌거는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이라는 시정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주신 시민들 덕분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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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경남취재본부 김동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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