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정선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가 10월 17일 개최되는 ‘2026 정선 동강마라톤’ 참가객을 위한 특별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마라톤 참가를 중심으로 대회 전후의 컨디션 관리와 회복까지 아우르는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RUN · RECOVER · RENEW’를 콘셉트로, 정선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달리고, 충분히 회복하며 일상으로 돌아갈 새로운 에너지를 채우는 ‘러닝+웰니스’ 스테이를 제안한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2026 정선 동강마라톤’ 참가권으로 구성된다.
참가권은 5K, 5K 커플런, 5K 패밀리런, 10K, 하프 등 5개 종목 중 선택할 수 있어 개인의 러닝 스타일과 동반 형태에 맞춰 이용할 수 있다.
객실은 2인 기준으로 제공되며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
특히 대회 전날 16일에는 러너들의 컨디션 관리를 위한 ‘Foam Roller Fit For Runners’ 스페셜 클래스를 진행한다.
파크로쉬 웰니스클럽에서 진행되는 이번 클래스는 폼롤러를 활용해 러닝으로 긴장된 근육을 이완하고 신체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만들어 레이스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마라톤을 마친 후에는 파크로쉬의 웰니스 시설에서 본격적인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특히 ‘마인드풀 사우나(Mindful Sauna)’는 HEAT, COLD, REST의 요소를 바탕으로 건식 사우나의 따뜻한 열과 냉탕의 차가운 자극, 편안한 휴식을 차례로 경험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도록 돕는다.
러닝으로 긴장된 몸을 이완한 뒤에는 체크아웃 후에도 아쿠아 클럽을 이용할 수 있어, 레이스 이후까지 여유롭게 회복과 휴식을 이어갈 수 있다.
정선의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마라톤은 달리기뿐만 아니라 여행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파크로쉬는 마라톤 참가 전후로 웰니스 프로그램과 시설을 경험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구성해, 대회 참가를 넘어 정선에서의 체류 자체가 하나의 회복과 재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파크로쉬 관계자는 8일 “이번 패키지는 마라톤을 단순히 기록을 위한 도전으로만 바라보기보다, 달리기 전 몸을 준비하고 레이스 후 충분히 회복하는 과정까지 하나의 웰니스 경험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선선한 가을의 정선에서 달리기와 자연, 휴식을 함께 경험하며 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 정선 동강마라톤’은 10월 17일 오전 9시 정선 일원에서 개최된다.
파크로쉬의 ‘2026 정선 동강마라톤’ 특별 객실 패키지는 9월 17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한편,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는 트래블앤레저 럭셔리 어워드 아시아 퍼시픽에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대한민국 지방 호텔 부문 1위를 수상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천한 웰니스 관광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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