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장학문화재단은 지난 21일 대구경북과학기술원(DIGIST)에서 ‘2026년 대학(원)생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정훈 iM뱅크장학문화재단 이사장과 이건우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미래 인재 육성과 교육 지원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2004년에 설립된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은 과학 기술 분야의 고도로 숙련된 전문가를 양성하고, 지식기반 산업 및 첨단 과학 연구를 통한 지역 및 국가 과학 기술 발전에 기여한다는 사명으로 연구 및 교육기관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iM뱅크장학문화재단은 지역에 거점을 둔 시중은행으로 지역 교육기관과 동행하기 위해 올해 장학금 전달식을 대구경북과학기술원에서 진행했으며,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을 비롯해 올해 지역 대학(원)생 10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총 2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iM뱅크장학문화재단은 학업에 대한 열정과 발전 가능성을 가진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과 자기계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장학금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현재의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각자의 꿈과 목표에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지역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육성한다는 취지로 지속적인 교육 지원을 펼치고 있다.
이번 장학금 역시 특정 학교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대학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전공과 분야를 넘어 각자의 자리에서 역량을 키워 나가는 미래 인재들의 성장을 뒷받침 할 예정이다.
강정훈 iM뱅크장학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든든한 힘이 되기를 바라며, iM뱅크장학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더 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iM뱅크장학문화재단은 지난 1990년 설립 이후 장학사업을 중심으로 미래 세대의 성장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장학 사업과 문화·교육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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