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구 경남 밀양시장이 현장 중심 행정에 팔을 걷어 붙였다.
폭염 속 주요 사업장과 취약계층을 찾아 시민 안전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섰기 때문이다.
안 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22일 국가하천 정비 현장과 농가·경로당·관광시설 공사 현장 등 주요 민생 현장을 순회하며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안 시장은 "교동 모례지구 국가하천 정비 현장·시설 과수농가·어르신 가정·원당경로당·얼음골 신비테마관 공사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폭염 대응 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살폈다"고 했다.
안병구 시장은 "얼음골은 밀양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인 만큼 신비테마관을 관광 활성화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사계절 관광객이 찾는 명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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