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5월 징검다리 연휴에 발생할 수 있는 상수도 단수사고에 대비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지난 17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2일간에 걸쳐 급수 불량지, 사고 다발지역, 주요 상수도시설(취‧정수장, 배수지 등)에 대해 사전 점검해, 정비가 미흡한 시설을 개선하고, 도와 시‧군간 비상연락체계 정비, 기동수리장비 및 주요 기자재를 사전에 확보해 단수 등 급수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경남도 서부청사 전경.
신창기 경남도 수질관리과장은 “이번 5월 연휴는 최장 10일로서 연휴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상수도 단수 등 업무 공백을 방지해 도민들이 아무런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 이라며 “상수도관 파열 등 급수사고가 발생할 경우 시‧군 상수도부서 또는 당직실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