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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더민주당 진영 우세
[출구조사] 진영 43.7%, 황춘자 39.4%
4.13 총선 지상파3사 출구조사에서 서울 용산은 더불어민주당 진영 후보가 43.7%, 새누리당 황춘자 후보가 39.4%로 경합으로 나타났다.
허환주 기자
kakiru@pressian.com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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