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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특위 간사, 안철수 두고 "설익은 주장, 현 상황에 도움되지 않아"
연금특위 야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의 국민연금 개혁안 비판 발언을 두고 "설익은 주장들은 연금제도에 대한 부정확한 이해와 잘못된 정보에 의거한 것으로 현실성도 떨어질 뿐 아니라 막바지 연금개혁에 힘을 쏟고 있는 현 상황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요즘 여당 정치인들이 백가쟁명
이명선 기자
2024.05.06 08:58:54
"무엇이 두려워 해병대원 특검법 통과되자 급하게 거부권 시사했나"
더불어민주당이 "무엇이 두려워 해병대원 특검법이 통과되자마자 급하게 거부권을 시사했는가"라고 비판했다. 최민석 민주당 대변인은 5일 브리핑을 통해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범인라고 말한 것은 윤석열 대통령"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박정훈 전 수사단장에게 'VIP가 격노했다'고 알리는 등, 수사외압의 연결고리 역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계환 사령관
2024.05.06 05:02:39
홍준표, 의협회장 임현택에 "그냥 팍 고소해서 집어 넣어버릴까보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의협 당 의사 단체에 대화의 장으로 나오라고 언급한 자신을 비난했던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에 대해 "의사의 품성이 저렇다니 저런 사람에게 치료받는 환자가 걱정"이라고 반박하는 등 설전을 벌이고 있다. 홍 시장은 지난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 80%가 의대 증원을 찬성하는데 유독 의사들만 집요하게 증원을 반대하면서 공론의 장에 들
박세열 기자
2024.05.06 05:02:25
윤 대통령, 어린이·가족 360여명 청와대 초청…김건희 불참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 어린이와 가족 360여명을 청와대 연무관으로 초청해 기념행사를 열었다. 김수경 대변인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이 청와대 연무관에 들어서자 많은 어린이들이 대통령 주위로 모여들었다"며 "대통령은 다가오는 어린이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다"고 이 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2024.05.05 21:59:20
안철수, 국민연금 개혁안에 "결국 2030 세대가 빚폭탄 떠안게 될 것"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에서 추진 중인 국민연금 개혁안을 두고 "빚폭탄을 20, 30 세대에게 떠넘겨선 안 된다"며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안 의원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회의 국민연금 개혁안은 첫 단추부터 잘못 채워졌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산하 공론화위원회는, 보험료를 9%에서 13%로, 소득대체율을 40
2024.05.05 21:00:42
'중재형 의장' 김진표는 왜 민주당 손을 들어줬을까
의장실 측 "채상병 특검법, 여야 합의할 시간 없었다"…김진표 "중재 노력하는 사람이 의장 돼야"
21대 국회 끄트머리에 김진표 국회의장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야당의 숙원 과제였던 '채상병 특검법'을 의장 권한으로 본회의에 상정하도록 길을 터준 것이다. 그간 여야 합의 처리 원칙을 강하게 내세웠던 전례에 비춰보면 의외의 결정이었던 터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김 의장의 변화가 현재 차기 국회의장 선거와 무관치 않다고 보고
서어리 기자
2024.05.05 18:59:07
조국 "한동훈 당대표? 땡큐입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차기 당대표가 된다면 "땡큐"라고 말했다. 조 대표는 3일 밤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많은 국민의힘 지지자들이 한동훈 대표를 원한다는데, 조 대표도 원하느냐"는 질문에 "땡큐입니다"라며 "한 전 위원장이 지방 일정이 있다는 이유로 한 번도 만나지 못했는데,
2024.05.05 17:59:39
해병단체 "尹 거부권 행사하면 사생결단…대통령실 전면적 수사 해야"
해병대 채상병 순직 수사 외압 의혹 진상 규명을 위해 특검법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해병대 예비역 연대 법률자문역인 김규현 변호사가 "대통령실에 대한 전면적인 수사는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4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특검이 최종 공표돼 진행되는 걸 전제로 "(특검은) 우선 공수처로부터 사건 기록을 받아서 분석해야 한다.
2024.05.05 15:00:12
'채상병 특검', 여권 '용산 탈출' 시험대 될까
'입법 폭주' 자초한 與, '거부권 방어선' 안전할까?
법안 발의 →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지정 → 본회의 단독 표결 →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 재의결 무산 → 법안 폐기.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후 야당이 단독으로 밀어붙인 쟁점 법안들을 이와 같은 9차례의 거부권 행사로 제어해왔다. 여소야대 국회와 비타협적 대통령이 빚은 '강 대 강' 파열음은 21대 국회를 넘어 22대 국회로 이어질 전망이다. 대
임경구 기자
2024.05.05 13:59:37
"돼지발정제 성범죄"에 발끈 홍준표 "논리 밀리면 음해하는 저열한 인성"
홍준표 대구시장이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을 두고 "논리에서 밀리면 음해로 인신공격을 하는 것은 저열한 인성을 가진 사람들이나 하는 못된 짓"이라고 일갈했다. 홍 시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의사정도 되는 사람이 그런짓 하는 것은 그 수준을 의심케 하는 시정 잡배나 다를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홍 시장이 의협 등 의사 집단에 "공론의 장으로 돌
허환주 기자
2024.05.05 11: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