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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전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조원휘 의원 선출…두 쪽 난 의원들 '화합' 숙제
결선투표서 22명 중 15표 과반 득표 당선…제1부의장 송대윤 의원·제2부의장 황경아 의원
제9대 대전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국민의힘 조원휘(유성구3) 의원이 선출됐다.<2024년 7월9일자 대전세종충청면> 앞서 지난 6월26일과 7월3일 치러진 투표 과정에서 전체의석 22석 중 20석을 차지한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 간 상임위원장 자리다툼 등으로 의장단을 구성하지 못하는 진통 끝에 나온 결과다. 시의회는 10일 제280회 임시회 2차
박정하 기자
2024.07.10 17:58:08
대전 대덕구의회, 순찰차 전용 주차구역 조성 조례 추진
유승연 의원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대전 대덕구의회가 순찰차 전용 주차구획 설치를 위한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대덕구의회는 10일 개회한 제276회 임시회에서 유승연(무소속·나선거구) 의원이 '대덕구 주차장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조례안은 지역 내 범죄 예방과 출동 도착 시간 단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것으로, 노상주차장 일부에 순찰차 전용 주차 구획을 조성할
2024.07.10 17:57:21
대전 수소충전소 차량 대기 현황 실시간 안내 서비스
대전도시공사, AI 기반 PC·태블릿·스마트폰 통해 제공
대전도시공사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수소충전소 차량 대기현황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달부터 시작된 서비스는 공사 홈페이지에서 학하·신대·낭월 수소충전소 내 충전 대기 중인 차량 현황을 확인 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반응형 웹으로 구축돼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24.07.10 17:56:55
대전에 국내 6개 기업 1077억 원 규모 투자
둔곡·평촌·대전산단 이전 등 115개 일자리 창출 기대
대전시가 국내 유망기업 6곳이 지역 산단으로 이전하는 등 1000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시는 지난 9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내 유망기업 6개 사와 1077억 원 규모 투자와 115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유성구 둔곡산단으로는 스탠더드시험연구소, 우리기술, 인지이솔루션이 이전·신설 투자하기로 했다. 서구 평촌산단으로는 현재
2024.07.10 17:55:54
[알려왔습니다]
본보가 지난 2월5일자 '[단독]세종시 공무원 하위 직원 성추행 '인정', 성폭행은 '미수' 충격' 및 3월5일자 '[속보] 세종시 7개 여성단체, 세종시 공무원 성범죄 발생 관련 성명서 발표'라는 제하의 기사와 관련해 당시 담당 과장 A 씨는 보도 내용 중 B 씨에게 적극적으로 대응 방법에 대해 안내했으며 축소·은폐 의혹과 관련해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알
김규철 기자
2024.07.10 14:17:43
대전 마을침수·토사유출·교량침하 등 호우 피해 잇따라
서구 용촌동 2개 마을 고립 주민 긴급 구조…인명 피해는 없어
10일 새벽 대전지역에 최대 156.5㎜(정림)의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일부 하천 교량이 전면 통제되고 주택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현재 중구 유천동 유등교 지반 침하 현상으로 양방향 차량 통행이 통제됐으며, 정밀안전진단을 진행해 보수·보강 조치 할 예정이다. 한때 차량 통행이 통제됐던 만년교, 침산교, 대흥교
2024.07.10 11:43:32
대전 서구의회 전명자 의원 '최고의장상'·신혜영 의원 '최고위원장상' 수상
대한민국의정대상 시상식서 지역발전·주민복리 증진 등 공로 높은 평가
대전 서구의회 전명자(더불어민주당·가선거구) 의원과 신혜영(더불어민주당·둔산1·2·3동) 의원이 제18회 대한민국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각각 '최고의장상'과 '최고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개인공적·업무추진력·정책조정력·역량개발 등을 종합 평가해 전국에서 4명에게 수여했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2024.07.10 11:43:01
충남도 특사경, 염소고기 취급 업소 불법 행위 8건 적발
도내 302곳 대상 합동 특별단속 벌여…무신고 영업·원산지 거짓 표시 등
충남도가 민생사법경찰을 통해 염소고기 원산지 표시 여부 등을 특별단속해 총 8건의 불법 행위를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최근 보양식으로 염소 수요가 늘면서 국내사 염소고기 가격이 크게 상승하고 염소고기 수입량이 폭증함에 따라 지난 달 3일부터 28일까지 실시했다. 단속대상은 도내 염소고기 취급 업소(식품접객업소, 즉석식품제조·가공업소, 식
이상원 기자
2024.07.10 11:42:17
대전시의회 2분기 민원 '교통 불편 호소' 최다
전체 21건 중 도로파임·버스 대기시간·오토바이 단속 등 가장 많아
올해 2분기(4~6월)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민원 가운데 교통 불편 관련 민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시의회에 따르면 2분기에 접수된 민원 21건 중 도로파임(포트홀), 버스 대기시간, 오토바이 단속, 좌회전 신호시간 등 도로‧교통 관련 민원이 6건(28.5%)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문화 관광과 주택 건축 관련 민원이 각각 3건(각14%)
2024.07.10 11:41:15
[속보] ‘선거법 위반’ 박경귀 아산시장 파기환송심 1500만원 선고
재판부, 객관적 근거 없이 허위 사실 공표…형 확정되면 당선 무효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2년 넘게 재판을 받고 있는 박경귀(63) 충남 아산시장이 파기환송심에서도 당선 무효형을 선고 받았다. <2022년 11월29일자, 2023년 6월5일자 대전세종충청면 보도> 대전고법 제3형사부(부장판사 김병식)는 박 시장에 대한 파기환송심 재판에서 지난해 8월 있었던 항소심 재판 때와 같은 형량인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
장찬우 기자
2024.07.09 17:4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