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09일 21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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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외국인 전용 카지노 관리·감독 강화
제주도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 대한 관리·감독이 강화된다. 제주도는 2026년 상반기 카지노 관리·감독 계획을 수립하고 전문 카지노감독관을 투입해 주·야간 상시 영업장 점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도는 감독관별로 전담 카지노를 배정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분야별 집중 점검도 월별로 실시한다. ▷2월 입장절차 ▷4월 매출액 ▷6월 크레딧
현창민 기자(=제주)
2026.01.06 19:49:15
제주, 정보화 사업 강화... AI·디지털 정책 집중
제주도는 올해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디지털트윈 등 첨단 디지털 기술 확산을 위해 총 1015억 원 규모의 정보화 사업 예산을 투입한다. 제주도는 올해 도민의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AI·디지털 정책 추진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실행 방안으로는 행정·복지·문화 등 공공서비스를 하나의 인증으로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통합 신원인증 시스템(15
2026.01.06 08:24:28
오영훈, 칭다오 항로 대책 있나?... 손실보전금 눈덩이, 애먼 도민 혈세만
제주-중국 칭다오 항로가 심각한 물동량 부족에 시달리며 도민 혈세만 축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12개 컨테이너를 실을 수 있는 'SMC 르자오'호는 2025년 10월 첫 취항 이후 사실상 텅 빈 상태로 제주와 칭다오를 오가며, 현재까지 약 7억원의 손실보전금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 제주-중국 칭다오 항로는 제주항이 1968년 무역항으로 지정된
2026.01.06 08:05:41
제주, 미국산 만다린 무관세 수입 비상... 올 상반기에만 지난해 2배 유통
제주도가 미국산 만다린 무관세 수입에 대응해 감귤의 맛과 향, 신선도 등 품질 고급화에 나선다. 제주도에 따르면 미국산 만다린은 2012년 한·미 자유무역협정에 따라 2026년부터 무관세로 수입된다. 무관세가 적용되면 국내 유통가격이 낮아져 제주산 감귤 가격 형성에 부담이 될 전망이다. 수입 시기는 제주산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등 만감류가 출하되는
2026.01.05 16:09:57
송재호 "가슴 설레는 제주형 자치모델 구현할 것"
민주계에서 처음으로 지방 선거 출마를 선언한 송재호 전 의원이 기초단체 설치보다 더 소중한 '제주형 자치모델' 구현 비전을 제시했다. 송 전 의원은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도청에 '제주형 자치모델' 구현을 위한 '사람이 먼저 부서' 신설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송 전 의원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새판을 짜서 만들고 싶은 첫 번째 비전으로
2026.01.05 14:39:31
문대림, 지방 선거 출마 시사... "위기의 순간 모습 감춘 오영훈 바꿔야"
문대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이 5개월 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문 의원은 12.3계엄 당시 도청을 비운 오영훈 지사를 향해 "위기의 순간 자리를 지키지 않은 리더에게 제주의 미래를 계속 맡길 수는 없다"며 새로운 리더쉽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문 의원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계엄의 밤, 도청을
2026.01.04 15:44:53
농협, 도자기 구매 파문... 오영훈 도지사에 '불똥' 튀나?
농협은행이 제주 금고 선정을 불과 몇 개월 앞두고 오영훈 제주지사 배우자의 도자기를 대량 구매한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KBS 보도에 따르면, 농협은행 제주본부는 지난해 7월 오 지사의 배우자 박선희 여사가 운영하는 공방에서 제작한 돌항아리 160개를 구매했다. 구매액은 개당 2만5천 원 수준으로, 총 400만 원 상당이다. 특히 농협은
2025.12.31 07:48:36
문대림 의원, 공항 소음 피해 공동시설에도 사업비 지원 개정안 발의
문대림 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갑)이 오랜 시간 공항소음에 시달려 온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 문 의원은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이 겪어온 제도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음피해 주민들이 공동으
2025.12.31 05:57:04
제주, 불법 미신고 숙박시설 70% 증가... 올해만 46곳 적발
제주에서 운영 중인 불법 미신고 숙박시설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자치경찰단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2월 29일까지 적발된 불법 미신고 숙박시설은 46곳이다. 지난해 27곳보다 70% 증가한 수치다. 불법으로 운영되는 숙박시설은 주로 여름철 성수기인 7월부터 9월에 집중됐다. 이 기간 자치경찰단에 적발된 건수만 25곳에 이른다. 유형별로
2025.12.30 18:28:24
농협, 오영훈 도지사 배우자 도자기 구매 논란... "하필 금고 공모 시점에"
오영훈 제주도지사 배우자 박선희 여사의 도자기를 농협은행 제주본부가 대량 구매해 논란이 일고 있다. 29일 KBS 보도에 따르면 농협은행 제주본부는 지난해 7월 '금고 마케팅 강화를 위한 사은품 구매 건의' 내부 공문을 작성하고, 박 여사가 제작한 돌항아리 160개를 구매했다. 개당 2만5천 원가량으로 총 400만 원 상당이다. 논란의 핵심은 구매 시
현창민 기자
2025.12.30 18:2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