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 종식을 위한 국가 정책의 대전환’ 묘안 있을까?…국회서 컨퍼런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예결위 위원 및 UN NGO 뜻 모아....플라스틱 팬데믹 시대, 현 주소 진단 이어 기술·제도적 대안 공론화
플라스틱 환경오염의 현 주소를 진단하고 기존 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분석하기 위한 컨퍼런스가 25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이 자리는 김소희(비례,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김주영(김포갑,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간사), 박정(파주을,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안호영(완주진안무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위원장), 정진욱(광주 동구남구갑, 산업통상자
최인 기자(=전주)
2026.03.24 10:2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