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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도지사선대위 "전주MBC, 김관영 전 지사 현금살포 회유 정황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높이 평가
"현직 광역단체장의 '현금살포 현장과 회유 정황에 대한 보도'는 금권선거 엄정 대응이라는 국가적 의제 설정 기여"
더불어민주당 원팀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선대위(이하 원팀 선대위)는 23일, 전주MBC의 '김관영 지사 현금살포와 회유 정황에 대한 보도'가 제211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지역 취재보도 부문 수상작에 선정된 것과 관련해 "취재진과 언론사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원팀선대위는 이날 논평에서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유권자에게
최인 기자(=전주)
2026.05.23 16:09:20
전북선관위, 숏폼 제작·프로축구·소주병 활용 '생활 밀착형' 선거홍보 '화제'
제9회 지방선거 앞두고 투표율 제고 안간힘
지방선거 투표율은 다른 선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게 사실이다. 지난해 치러진 제21대 대선의 전국 투표율 79.4%였고 제22대 총선 전국 투표율도 67.0%를 달렸다. 하지만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국 투표율은 50.9%에 만족하는 등 국민의 관심이 낮은 지방선거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실정이다. 전북자치도 선관위가 올 6월
박기홍 기자(=전북)
2026.05.23 16:00:26
김관영 “국민 믿었던 노무현 정신, 전북에서 이어가겠다”
“반칙과 특권 없는 정치가 진짜 가치”…도민 중심 실용정치 강조
무소속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기득권에 기대지 않고 국민을 믿었던 노무현 정신을 전북에서 이어가겠다”며 도민 중심의 실용 정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23일 논평을 통해 “우리가 지금도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는 이유는 당선 가능성이 높은 편한 길 대신 국민을 믿고 외로운 길을 선택했던 ‘바보
양승수 기자(=전북)
2026.05.23 14:38:54
이원택 “근로 장애인 임금 현실화”…장애인 맞춤형 공약 내놔
이동·주거·교육·돌봄까지…“장애가 장벽 되지 않는 전북 만들겠다”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가 장애인 노동·주거·이동·교육 분야를 아우르는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장애가 삶의 장벽이 되지 않는 전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23일 정책 발표를 통해 △근로 장애인 임금 현실화 △장애인 안심주택 리모델링 지원 △광역 이동권 서비스 확대 △장애학생 교육권 강화 △장애인 가족지원센터 설립 등을 주요 공약으로
2026.05.23 14:38:51
“주민 목소리 놓치지 않겠다”…이순덕 완주군의원 후보, ‘생활밀착형 의정’ 강조
“말보다 실천”…현장 중심 의정활동·민원 해결 앞세워
이순덕 무소속 전북 완주군의원 후보가 ‘주민 곁에서 바로 움직이는 생활정치’를 내세우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화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생활 민원 해결과 주민 체감형 복지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삼례·이서·구이·소양·상관 지역 표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생활정치 실현, 답은 현장에 있다’를 핵심 메시지로 제시하며 주민
양승수 기자(=완주)
2026.05.23 10:26:53
“기본소득 덕분에 삶 나아졌다”…전북 장수·순창 주민 65% ‘긍정 평가’
4개월 만에 인구 1541명 증가…면 지역 상권·가맹점도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장수군·순창군과 함께 추진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인구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를 보이며 농촌 정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단순 현금 지원을 넘어 지역 내 소비와 정주 여건 개선, 면 단위 생활경제 회복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22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이후 장수·순창 지역 가맹점 수
2026.05.23 10:26:51
민주당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 22일 제일아파트 앞 집중유세… 주민들 "생존권 해결하라"
"비 오면 숨멎 구역" 고창 30년 '돈사 악취' 잔혹사 끝날까
날이 흐리거나 비가 오는 저기압 상태가 되면 전북 고창읍 월곡택지와 신림면 일대는 어김없이 거대한 '숨멎 구역'으로 변한다. 수십 년째 반복된 돼지 분뇨 악취 때문이다. 이 고질적 민원의 중심에 있는 ‘신림면 종돈사업소’ 이전을 두고 지역 사회가 들썩이고 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심덕섭 더불어민주당 고창군수 후보가 "종돈사업소 이전으로 30년 악취
박용관 기자(=고창)
2026.05.23 09:01:01
“민주당 화력 집중” vs “지지세 민심 몰이”…전북지사 선거, 홍보전략도 극명한 대비
이원택, 중앙당·현역 의원 총출동 ‘집권여당 프리미엄’ 강조 김관영, 지지선언·도민 캠프 앞세워 민심 확장 전략 집중 6·3 전북도지사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면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무소속 김관영 후보의 선거 홍보 전략도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후보가 민주당 중앙당과 현역 의원들의 조직력을 앞세워 ‘집권여당 원팀론’을 부각하는 반
2026.05.22 22:52:29
“재생에너지 전북이라더니 원전?”…전북지사 후보들 새만금 원전론에 환경단체 반발
“원전·재생에너지 양립 불가”…양정무 원전 공약·김관영 SMR 언급 비판 “새만금은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 거점 돼야” 신규 원전 공약 철회 촉구 전북환경운동연합이 전북도지사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새만금 원전 건설과 SMR(소형모듈원자로) 도입 가능성 논의를 두고 “재생에너지 중심 전북 미래 전략과 충돌하는 시대착오적 발상”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2026.05.22 20:16:32
[신간] 윤인식, 세 번째 자기계발서 '나를 깨우는 질문 33'…독자가 쓰는 단 하나의 자서전
33개 질문에 답하며 자기 성찰과 변화의 기록 남겨
책장을 넘기는 시간이 곧 내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고 그 시간이 모여 세상에 하나뿐인 내 자서전으로 엮인다면 어떨까. 윤인식 코치의 신간 <나를 깨우는 질문 33>은 책 속에서 독자가 직접 답하며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성찰 도서다. 저자는 책을 통해 눈으로만 읽고 끝나는 일방향적 독서가 아닌 질문에 답하고 써 내려간 기록이 한 사
김하늘 기자(=전북)
2026.05.22 19:0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