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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철 美헌법학회 이사장 "새만금 공동개발·관할협의회 구성, 협력적 구조 전환 필요"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 11일 '제5차 새만금 대토론회' 개최
박상철 (사)미국헌법학회 이사장이자 전 국회입법조사처 처장은 11일 '초(超)자치단체 협력으로 여는 상생의 새만금'을 위해 "'새만금 공동개발·관할 협의회'를 구성해 현재의 제로섬 대립을 협력적 구조로 풀어가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박상철 이사장은 이날 오후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 2층에서 열린 '프레시안 제5차 새만금 대토론회' 기조발제를 통해 이같
박기홍 기자(=전북)
2025.11.11 14:42:58
김관영 전북지사 "새만금 특별지자체는 개발 속도 높일 협력 모델, 반드시 성공시켜야"
<프레시안> 전북취재본부 11일 '제5차 새만금 대토론회' 축사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11일 "새만금 특별지자체는 관할권과 별개로 추진할 수 있는 사안이며 새만금 개발의 속도를 높일 수 있는 협력 모델"이라며 "새만금은 전북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과제이고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과제"라고 주장했다. 김관연 전북지사는 이날 오후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 2층에서 열린 '프레시안 제5차 새만금 대토론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2025.11.11 14:23:24
'양파 주산지' 장수군 파종·수확 '전 과정 기계화'로 인건비 67% 절감 기대
농식품부 우수모델 사업 선정돼 11억원 확보 투자
전북자치도 장수군이 주력상품 기계화 사업을 통해 농촌 인력부족 문제 해결과 생산비 절감에 적극 나섰다. 11일 장수군에 따르면 지역의 특화산품인 양파 주산지 일관 기계화사업(농업기계 장기임대)을 지난해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장수군은 지난해 10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양파 기계화 우수모델 육성사업'으로 총사업비 11억 원을 확보해 기계화율 제고와 노동력
2025.11.11 12:43:37
“가족돌봄·고립청년에게 다시 희망을”…전북도, 위기청년 자립 지원 확대
자기돌봄비 200만 원·심리상담·공동생활가정 등 맞춤형 지원…2026년 본사업 전환 추진
가족 돌봄과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한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원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며 자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전북도는 위기청년의 삶을 회복시키기 위한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2026년 본사업 전환을 준비 중이다. 전북도는 지난해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청년미래센터를 중심으로 ‘가족돌봄청(소)년 및 고립은둔청년
양승수 기자(=전북)
2025.11.11 12:30:48
“노래로 완주를 빛내다”…80세 어르신들, 유자축제서 2년 연속 수상
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 노래교실, 인생이 묻어나는 무대로 생활문화의 힘 보여줘
평균 연령 80세의 어르신들이 다시 한 번 무대 위에서 감동을 전했다. 인생의 굴곡이 고스란히 담긴 목소리로 관객의 마음을 울린 전북 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 노래교실이 전남 고흥 유자축제 무대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 노래교실은 지난 7일 열린 ‘2025 전남 고흥 유자축제 비타민노래교실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양승수 기자(=완주)
2025.11.11 12:30:26
"단속카메라마저 철거, 폭탄 안고 삽니다"…익산 목천원주아파트 주민 '불안불안'
- 교통사고 예방 위한 안전시설 재설치 필요-
"단속 카메라마저 철거하니 차량이 과속질주하는 바람에 폭탄을 안고 사는 것 같아요." 전북자치도 익산시 목천로의 목천원주아파트에 사는 50대의 K씨 하소연이다. 두 자녀를 두고 있는 그는 "단속 카메라 철거 이후 차량의 과속이 훨씬 많아져 아이들이 걱정"이라고 발을 굴렀다. 해당 구간은 과거 신호위반과 과속단속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었다. 하지만 내구연한
박기홍 기자(=익산)
2025.11.11 12:30:03
전북도, 내년도 예산 10조 9770억 원 편성…“도민 삶의 변화, 이제는 실행의 시간”
올해보다 2492억 원(2.3%) 증액…민생 회복·미래산업 전환·정주기반 강화 3대 축으로,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준비 예산도 포함
전북특별자치도가 내년도 예산안을 10조 9770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이는 올해보다 2492억 원(2.3%) 증가한 규모로, 경기 둔화 속에서도 도민 삶의 변화를 가시화하고 미래산업의 전환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전북도는 11일 도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하며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현실로 만드는 실행 예산”이라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민생과 경제
2025.11.11 12:29:42
전북자치도,'전주하계올림픽 유치 골든타임 실행TF' 킥오프 개최
‘준비에서 실행’으로… 유치 추진 총력체계 본격 가동... 실효성 중심 실행조직으로 유치 전략 실천과 성과 창출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전주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핵심 현안 해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전북도는 11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골든타임 실행TF’킥오프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한 실행형 조직을 공식 출범했다. 이번 TF는‘기회를 실천으로 바꾸는 시간, 골든타임’이라는 기치 아래 운영된다. 이날 회의는 노홍석 행정부지사가
최인 기자(=전주)
2025.11.11 12:29:15
진안군, '2025년 숲가꾸기' 완료…산림기능 활성화 총력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산림의 기능 회복과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해 추진한 2025년 숲가꾸기 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는 효율적인 예산 집행으로 산림 기능을 활성화 하는 데 중점을 둔 결과이다. 숲가꾸기 사업은 목재수확, 조림사업, 숲가꾸기, 그리고 다시 목재 수확을 이어지는 산림 선순환 체제의 핵심 과정이다. 군은 이 과정을 통해 산림의 공익
황영 기자(=진안)
2025.11.11 11:18:18
익산 함열역 '50년' 만에 지상 3층 규모 '밑그림'…전북 3번째 '선상연결 통로' 설치
한국철도공사, 함열역 이전 신축…편리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
50년만에 현대식 역사로 신축하는 전북자치도 익산시 함열역이 지상 3층 규모에 전북 3번째 선상연결 통로를 구축하는 등 밑그림을 드러냈다. 11일 익산시에 따르면 1913년 3월 16일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한 함열역은 1975년 12월 30일에 역사를 신축 준공했으며 현재 무궁화호가 운행되고 있다. 역에서는 여객 취급과 승차권 발매 업무를 하고 있으며
2025.11.11 11: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