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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원, SK쉴더스 임직원 의료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이 27일, SK쉴더스와 임·직원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종준 의료원장을 비롯한 오수영 경영기획실장, 이해원 특수검진 팀장 등 전주병원 관계자와 SK쉴더스 황홍수 호남본부장, 윤상선 전주지사장 등 SK쉴더스 관계자가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양 기관의 상호발전과 우호증진 △체계
박선용 기자(=전주)
2024.06.27 16:44:14
"전북에서 공부한 유학생들 전북에서 딱맞는 일자리 찾아 보세요"
전북자치도, RISE시범대상지역 중 첫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졸업을 앞둔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북특별자치도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교육부 주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범대상 지역 중 처음으로 전북자치도에서 열리는 행사라 의미를 더했다. 박람회는 교육부와 중소벤처기업부, 전북자치도가 주최하고 전주대학교‧
김대홍 기자(=전북)
2024.06.27 16:44:00
전북자치도 "민선8기 2년간 130개 기업·12조8000억 투자 유치"
역대 최대규모 기업 유치로 고용인원만 1만3695명 집계
전북특별자치도 김관영 도지사가 취임한 민선8기 2년 동안 130개 기업을 유치해 12조8000억원의 투자를 이끌어 낸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수치는 민선 전북도정 사상 최대 규모로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지도 재편에도 상당한 효과를 나타냈다는 분석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2년간 전북자치도의 기업 유치 실적이 12조 8394억원,
2024.06.27 16:42:53
변산 등 부안지역 5개 해수욕장 7월5일 개장…밤8시까지 야간 시범 개장
전북자치도 부안군은 지역내 5개 해수욕장을 다음달 5일부터 일제히 개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특히 개장 기간 중 16일간 밤 8시까지 야간개장도 계획하고 있어 젊은 관광객들의 기대를 모은다. 권익현 부안군수 등은 이와 관련해 해수욕장의 준비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26일과 27일 현장을 찾았다. 현재 부안군에는 변산해수욕장을 비롯해 고사포, 격포,
김대홍 기자(=부안)
2024.06.27 16:41:54
농어촌공사, 28일 꿀벌 실종 문제 해결 위한 '국제 심포지엄' 개최
한국, 중국, 일본 등 전문가들 모여 건강한 생태계 보전 위한 해결책 모색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 꿀벌 실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농어촌공사는 급격한 기후변화와 생태환경 악화로 꿀벌 개체수가 갈수록 줄면서 식량안보와 생태계 보전을 위한 '꿀벌 귀환 국제 심포지엄'을 28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농어촌공사와 주한 슬로베
송부성 기자(=전북)
2024.06.27 16:36:02
한국희 장수군의원 “무리지어 다니는 야생들개로 가축·인명피해 위협”
5분 발언 통해 장수군 야생 들개 피해 예방 대책 마련 촉구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의회 한국희 의원은 장수군 지역에서 야생 들개로 인해 가축과 일부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장수군의 피해예방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 의원은 제36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최근 야생화된 들개들이 민가로 내려와 가축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심지어 인명피해까지 발생하는 사례가 전국적으로 빈번히 일어나고 있
정재근 기자(=장수)
2024.06.27 16:12:10
'바이오 특화단지' 탈락 전북 '부글부글'…"균형발전 취지 어디 갔나?"
정부의 '바이오 특화단지' 5곳 지정에 전북이 탈락함에 따라 "당초의 균형발전 취지는 어디로 갔느냐"는 지역민들의 반발이 일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27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에서 최종 심의‧의결한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사업에 11개 지자체 중 무려 5곳을 지정했다고 밝혔지만 전북은 누락된 실정이다. 정부는 당초 오가노이드(유사장기)와
박기홍 기자(=전북)
2024.06.27 16:12:09
완주군, 축산환경개선 저감 조례 개정안 의회 통과…근본 해결 기대
유희태 완주군수 “축산악취 잡는다” …양돈냄새 저감 맞춤형 컨설팅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축산환경개선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이 완주군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민선 8기 축산악취 개선을 위한 유희태 군수의 역점 사업들이 탄력을 받게 됐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의회는 최근 제284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를 열고 완주군의 축산 냄새, 사육량 증가 등 해결을 위한 방안이 담긴 ‘축산악취 저감을 위한 축산환경개선 지원 조례
정재근 기자(=완주)
2024.06.27 16:12:08
장수군 “긴 장마 대비 사과 탄저병 등 병해충 사전방제에 최선”
전문인력 예찰단 12명이 수시로 현장나…생육관리 주력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이 다가오는 긴 장마에 대비해 사과 탄저병 등 주요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한 생육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철 잦은 강우와 일조량 부족으로 탄저병, 겹무늬썩음병, 복숭아순나방 등 병해충 발생하며 농가소득의 피해가 있었던 만큼 장마 전 사전 예방약제 살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장수군은 탄저병, 점무늬낙엽병 등 예방을
2024.06.27 15:22:51
전북도, 바이오특화단지 탈락에 "아쉽지만 오가노이드 분야 지속 육성"
정부가 바이오 특화단지로 5곳을 최종 선정 발표한 것과 관련해 탈락한 전북특별자치도는 "아쉽지만 첨단 바이오 산업 분야를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자치도는 27일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에서 최종 심의‧의결한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공모사업에서 전북도가 포함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아쉬움을 표출했다. 특히 김관영
2024.06.27 15:2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