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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관광 특화도시 전주, 낭만 가득 야간연회 풍패지관 연다
오는 10월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밤 객사에서 ‘야간연회’ 진행
전국적으로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알져진 전주시에서 가을바람과 함께 전주의 밤을 낭만적으로 물들인 야간연회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는 7일 전주 풍패지관(객사)에서 일반시민과 관광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야간연회 풍패지관’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4월에 이어 다시 찾아온 이번 야간연회 프로그램은 조선시대 외국 사신 등 귀빈들을
정재근 기자(=전주)
2024.09.09 08:34:22
‘전주시 골목상권 알리기’ 효자4동 ‘WE 드림축제’로 첫 출발
제4회 골목상권 드림축제 7일 전주대 평생교육원에서 열려
고금리·고물가 등 장기화된 경기 불황으로 침체된 전주지역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소비 축제가 본격 펼쳐졌다. 전주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4회 전주 골목상권 드림축제’의 첫 번째 골목상권 행사인 ‘효자4동 WE 드림축제’가 7일 우범기 전주시장과 인근 주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주차장에서 열렸다. 이날
2024.09.09 08:34:21
친환경 지역축제 미래 제시…제28회 무주반딧불축제 '성공적 폐막'
바가지 등 없는 3무(無)축제에 ESG 개념 도입…생태환경축제 실천 기준 제시
우리나라 대표 환경축제, 제28회 무주반딧불축제가 9일간의 일정을 뒤로하고 8일 막을 내렸다. 무주읍 등나무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폐막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유송열 사)반딧불축제제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관광객들과 주민 등 5000여 명이 참석, 축제의 마지막을 함께 했다. 폐막식은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라인댄스팀과 합창단, 전주
김국진 기자(=무주)
2024.09.09 08:34:09
'연애 빙자' 등 사이버 사기 수법 다양…작년 국내 피해액 '1조8000억'
한병도 의원 국감자료 발표 "민생침해 범죄 뿌리 뽑아야"
연애 빙자와 이메일 무역 등 사이버사기의 수법이 다양해지며 지난해 국내 피해액만 1조8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을)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국내 사이버사기 피해액은 2020년 3326억원에서 이듬해 1조1719억원으로 늘어난 후 작년에는 1조 8111억원
박기홍 기자(=익산)
2024.09.09 08:31:30
'졸음'보다 '주시태만'이 4배…명절 연휴 고속도로 사고 '주의보'
이춘석 전북 의원 국정감사 자료 분석 결과
명절 연휴 고속도로 교통사고 원인 중 '전방 주시태만'이 '졸음'에 의한 사고의 4배에 달한 것으로 분석됐다. 9일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전북 익산갑)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최근 5년간 추석·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192건이며 사망 12명에 부상은 80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사
2024.09.09 08:30:56
고창군, 아시아 신선 농산물 박람회 참가…‘대륙의 입맛을 녹이다’
전북자치도 고창군과 고창멜론연합회가 2024 홍콩 아시아 신선 농산물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을 대표하는 멜론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지난 6일까지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전시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전 세계 38개국 623개 업체, 바이어 1만3000여 명이 참석한 신선 농산물 전문 박람회이다. 고창군은 멜론 시식 행사와 함께 홍콩, 싱가폴, 대만 등
박용관 기자(=고창)
2024.09.08 15:59:03
고창군, 바지락 양식산업 육성간담회... 어장환경 개선방안 마련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전문가들과 함께 어민들에게 상당한 경제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 바지락 양식산업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고창군에 따르면 바지락 종자 수급 문제, 바지락 양식장 어장환경 개선방안, 바지락 채취 도구 사용 관련 제도개선 마련 등을 위해 바지락 양식산업 육성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육성간담회에는 고창군 해양수산과를 비롯해
2024.09.08 13:55:44
고창군, 어민 공익수당 추석 명절 전 지급... 어가당 60만 원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수산업·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어민 공익수당을 어가당 60만 원씩 지급한다. 고창군에 따르면 지역 내 247 어가를 대상으로 어가당 60만 원씩 총 1억4820만 원의 어민 공익수당을 추석 전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어민 공익수당은 수산업‧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지급 대상은 지난 2022
2024.09.08 13:55:43
고창군, 저탄소 벼 논물관리 시범사업... 저탄소 쌀 인증 취득
벼 쓰러짐 방지, 농업용수 절감 등으로 쌀 판매 확대 기대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추진한 ‘저탄소 벼 논물관리 시범사업’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으로부터 저탄소 쌀 인증을 받게 됐다. 이번 인증 취득으로 농업인들은 우수한 물관리로 인해 벼 뿌리가 깊게 뻗고 토양도 단단해져서 가을철 쓰러짐이 방지됐고 농업용수 사용량도 감소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소비자들은 저탄소 인증 쌀을 구매할 경우 구매금액의
2024.09.08 13:55:42
지해춘 위원장 “현장 방문 통해 문제점 파악과 사업추진 대안 모색”
인도교 개설사업과 광역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조성사업 현장 방문
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가 주요 현안 사업추진에 대한 문제점 파악과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꾸준히 현장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지해춘 위원장을 비롯한 상임위원들은 말도~명도~방축도를 잇는 인도교 개설사업과 무녀도에서 시행 중인 군산시 광역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문제점 파악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대안을
김정훈 기자(=군산)
2024.09.08 13:5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