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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다이로움 이펙트'…지난해 477억원 재정투자에 1700억 경제 효과
익산시 '다이로움'으로 민생 위기 돌파, 작년에만 4585억원 지역 소비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지역화폐인 '다이로움'의 경제적 효과가 지난해에만 1700억원 이상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6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역화폐를 충전할 경우 10%를 얹어 주는 혜택이 매년 큰 인기를 끌며 지난해 '다이로움'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477억원의 재정투자에 나섰고 이를 통해 1700억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를 거뒀다. '경제적 효과 분석'
박기홍 기자(=익산)
2025.01.06 11:35:34
완주군의회 이경애 의원, 삼봉지구 환경 개선 기여 감사패 받아
황톳길, 수영장 조성 등 생활환경·복지증진에 앞장서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 이경애 의원이 6일 삼봉통합번영회와 푸르지오, 중흥s-클래스 아파트 입주민들로부터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푸르지오와 중흥S-CLASS 임대의는 이경애 의원이 활발한 의정활동 등을 통해 삼봉지구 입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및 복지증진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히, 삼봉통합번영
정재근 기자(=완주)
2025.01.06 11:35:32
전북지역교육연구소,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나' 겨울학교 개설
8일 오후 3시,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 교육실 개강
지역교육공동체 건설을 목표로 지역교육 정책개발과 전북교육 발전방안을 모색해 온 전북지역교육연구소(대표 이미영)가 8일부터 19일 까지 총 6회에 걸쳐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나'를 주제로 겨울학교(교장 이미영)를 개설한다. 참가 대상은 교원, 마을교육활동가, 지역교육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가능하며 장소는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 교육실에서 열린다. 이번
최인 기자(=전주)
2025.01.06 10:49:55
서거석 교육감 "전북교육, 한 단계 더 끌어 올리는 한해"
6일 새해 첫 전략회의서 주문..."전략과 목표 지점 새롭게 설정해 달라"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은 6일 새해 첫 전략회의를 열고 "올 한해 전북교육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리는데 주력할 것"을 주문했다. 서 교육감은 이날 전략회의에서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가 시작됐다. 푸른 뱀은 지혜와 성장, 그리고 발전을 상징한다"며 "여러분의 지혜와 유연한 혁신 에너지로 우리 전북교육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려줄 것으로 기대한다
2025.01.06 10:49:53
반려견 '체중 관리' 필요하다면?…소화율 낮은 '녹두 함유' 사료 적합
농촌진흥청, 반려견 사료 소화율 영향분석 국제 학술지 게재
움직임이 적거나 체중 관리가 필요한 반려견은 소화율이 낮은 녹두가 들어있는 사료가 적합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북특별자치도 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반려견 사료에 들어있는 탄수화물 원료가 소화율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고 국제 학술지에 결과를 게재했다고 6일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반려견 사료에는 옥수수와 쌀, 현
박기홍 기자(=전북)
2025.01.06 10:16:24
익산 미륵사지 출토 '치미' 제작과 복원 비밀은?…국립익산박물관 학술대회 '주목'
개관 5주년 기념, 10일 다양한 연구 성과 발표
국립익산박물관(관장 김울림)이 개관 5주년을 기념해 오는 10일 학술대회 '익산 미륵사지 출토 치미 제작과 복원'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미륵사지 재발견' 사업의 일환으로 특별전 '미륵사지 출토 치미 –제작, 폐기, 복원의 기록'과 연계해 마련됐다. 학술대회에서는 특별전을 통해 최초로 공개한 동원 승방지 출토 치미를 비롯하여 다양한 연구 성과를
2025.01.06 09:45:28
'유警무죄 무警유죄?' 온갖 법기술 앞세워 버티는 윤 대통령
'내란죄' 공범 경호처장이 막는 법원의 영장집행...한동훈 "법원 발부 영장집행 힘으로 막는 것은 범죄의 영역"
박종준 대통령 경호처장이 "대통령의 절대안전 확보를 존재가치로 삼는 대통령 경호처가 체포영장 집행에 응한다는 것은 대통령 경호를 포기하는 것이자 직무유기"라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경호처장이 자신의 내란범죄 수사를 막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시민들은 특히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이 심각한 내란죄를 저질렀는데도 경호처가 막아 서서 계속 버티면 무죄가
2025.01.06 08:50:46
'인구절벽' 극복한 익산시…'전입초과 4개월 행진' 비결과 과제는?
수도권 접근성 강화, 관광객을 '잠재적 전입자'로 전환 전략 마련해야
2000년에 33만4000명을 최정점으로 내리막길을 걸어온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인구가 최근 4개월째 '전입초과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망이 출생을 웃도는 '자연감소' 상황에서도 수도권과 충청권 등 타 시·도 출신의 익산시 전입이 눈에 띠는 등 인구절벽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다. 6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주민등록상 인구는 총
2025.01.06 05:34:04
'행상책임' 원조 추미애 "'내란죄' 뺀 게 아니라 재판지연 논리 깨기 위한 것"
이성윤 "신속히 윤석열 파면하기 위한 것"
민주당 판사와 검사 출신 두 국회의원이 국회 탄핵소추단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유에서 '내란죄'를 삭제한 이유에 대해 명쾌하게 정리했다. 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행상책임(0)" "과거가 현재를 구한다"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추 의원은 이 글에서 "8년 전 비박계 김무성 전 대표에게 (박근혜 대통령) 탄핵 동참을 호소했을 때 내가
2025.01.05 17:09:44
‘전북 농촌유학’으로 학령인구 소멸위기 대안으로 떠오른다
2024 전북농촌유학 참여자 만족도 높아… 2022년 이후 꾸준히 증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추진 중인 ‘전북 농촌유학’사업에 참여 학생,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교육청은 2024년 농촌유학 참여 학부모․학생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유학생 가족은 물론이고 재학생 가족까지 크게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14~17일 진행된 이 조사에는 유학생 학
2025.01.05 15:5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