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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다이로움 이펙트'일까?…소상공 사업체 2년새 3100개 늘었다
최근 소상공인 사업체 4만44개로 2년 전 비해 8.6% 증가
전북자치도 익산시의 소상공인 사업체가 최근 2년 동안 3100개 가량 늘어난 것으로 분석돼 지역화폐 활성화에 따른 '다이로움 이펙트(effect)'라는 해석이 나온다. 13일 통계청과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21일을 기준을 집계한 익산지역 내 소상공인 사업체는 총 4만44개(2022년)로 2년 전인 2020년(3만6870개)에 비해 3174개에 8
박기홍 기자(=익산)
2025.02.13 11:12:22
전북교육청, 교육현안 해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 강화
12일 전북교육거버넌스 2025년 제1차 정기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12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제3기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거버넌스위원회 2025년 제1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전북 교육거버넌스 운영계획과 분과위원회 구성을 논의했다. 전북교육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교육거버넌스운영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ESG △인성회복 △지역사회 협력 등 3
최인 기자(=전주)
2025.02.13 09:34:44
굿네이버스 GN대학생동아리, 일일찻집 수익금 학대피해아동 후원
전주시 금암동 소재 카페 커피디딤서 일일찻집 캠페인 공간 협조
굿네이버스 전주덕진아동보호전문기관(지부장 최은희)와 아동권리옹호 서포터즈인 GN대학생자원봉사동아리 ‘GOOD DAY’는 11일 전주시 금암동에 위치한 카페 커피디딤에서 일일찻집을 운영해 남긴 수익금을 학대피해아동에 전달했다. GN대학생자원봉사동아리는 지난해 11월중 이틀 동안 일일찻집 캠페인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이날 학대피해아동 및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정재근 기자(=전주)
2025.02.12 22:13:30
심덕섭 군수 “고창지역 주민 모두를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 발굴”
행복한 오늘 미래를 여는 고창 복지 실현
전북자치도 고칭군이 취약계층을 포함한 지역주민 모두를 위한 다양한 복지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고창군에 따르면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장애인복지 혜택 확대, 노인 돌봄 서비스 강화를 비롯해 기부와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며 더욱 성장한 복지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먼저 올해부터 사회복지종사자 활력 수당을 근무환경이 열악한 현장
박용관 기자(=고창)
2025.02.12 22:13:29
안호영 의원 “전력망 구축 사업계획 주체 한전 아닌 정부가 맡아야”
‘국가전력망특별법안 평가’ 토론회…수도권 수요 위해 지역 희생 안돼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가젼력망특별법안 평가’ 토론회에서 전력망 구축 사업계획의 주체는 한전이 아닌 정부가 맡아야 한다고 밝혔다. 전북을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 전원과 에너지전환포럼, 환경운동연합 등이 함께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수도권의 전력 수요을 맞추기 위해 지역에 대해 일방적인 희
2025.02.12 22:13:27
정읍, 관광두레사업 본격 시동…주민들이 직접 관광상품 개발
정읍시·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 조성사업' 업무협약
전북자치도 정읍시 주민들이 직접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관광두레사업'이 본격화된다. 12일 정읍시와 한국관광공사는 관광 활성화를 위한 교두보로 '관광두레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학수 시장과 오충섭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장이 정읍시청에서 만나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시가 지난 1월
송부성 기자(=정읍)
2025.02.12 18:08:12
익산 제2산단 내 LG화학생명과학 공장에 화재 발생·진화
전북 익산시 용제동 익산제2산단 내 LG화학생명과학 공장에서 12일 오후 화재가 발생해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전북자치도 소방 당국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후 2시쯤 약품 생산동 3층과 옥상에서 발생해 대원 118명과 펌프차 등 장비 45대를 동원해 오후 3시 57분 완전히 진화했다. 화재 발생으로 건물 안에 있던 14명은 대피했으나 이 중 10명이 단
2025.02.12 17:41:38
강임준 “난상토론 방식 회의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
현안 해결을 위한 토론의 장 도입… 소통 강화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시정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와 다각적인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해 난상토론 방식의 간부회의를 도입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 방식의 변경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주요 현안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도입됐다. 새로운 간부회의는 주요 현안을 ‘금주의 아젠다’로 설정하고 참석자들이
김정훈 기자(=군산)
2025.02.12 17:41:37
군산시,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 노후주택 개량사업 추진
저금리 대출, 취득세 감면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농어촌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민의 인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노후주택 개량사업을 추진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농어촌 주택 개량사업은 농어촌 노후·불량주택 개량자금을 융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상자는 ▲농어촌지역에서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주민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자 ▲도시지역 귀농·귀촌인 ▲농어촌근로자 복
2025.02.12 17:41:35
완주·전주 상생발전 전주시민협의위원회 사무실 현판 제막식
전주시자원봉사센터서 활동공간 마련 상생발전 제안사업 등 논의
앞으로 전북자치도 완주·전주 상생발전방안을 논의하게 될 완주·전주 상생발전 전주시민협의위원회의 활동 공간이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 마련됐다. 완주·전주 상생발전 전주시민협의위원회(이하 전주시민협의회)는 12일 전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최주만 전주시의회 부의장, 최용철 전주시의회 행정위원장, 김성규 전주시의회 행정위원회
2025.02.12 17: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