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07일 20시 33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LX공사, 사우디에 디지털트윈 기술 지원
디지털트윈 산업 발전을 위해 기술·지식 교류 협약 체결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사장 어명소)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기업(NHC, the National Housing Company)과 지난 12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CityScape Global 2024’에서 ‘디지털트윈 기술 및 지식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LX공사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기업(NHC)에 ▲디지털
최인 기자(=전주)
2024.11.14 10:59:52
남원 '제2중경' 발벗고 나선 전북애향본부…"균형발전·영호남 활성화 필요"
윤석정 전북애향본부 총재, 13일 국회대토론회 참석 주장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에 '제2중앙경찰학교'를 설립해야 한다는 '남원 적지론'의 최일선에서 전북애향본부(총재 윤석정)가 사력을 다해 뛰고 있다. 윤석정 총재는 1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중앙경찰학교 설립 국회대토론회'에 참석해 열정적으로 남원 설립의 당위성을 설파해 박수를 받았다. 윤석정 총재는 이날 "경찰의 미래 인재양성 인프라
박기홍 기자(=전북)
2024.11.14 10:59:51
'꼬들꼬들' 맛난 박대 인공종자 생산 성공…서해안에 10만마리 방류
꼬들꼬들한 입맛으로 미식가들의 구미를 자극하는 '박대'의 종자생산에 성공한 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도 10만마리를 서해상에 무상으로 방류해 어민들의 소득 증대를 꾀하고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 수산기술연구소는 도내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자체 생산한 어린 박대 10만 마리를 군산시와 부안군 해역에 각각 5만 마리씩 무상 방류한다고 14일
김대홍 기자(=전북)
2024.11.14 10:59:50
"2024년 도로정비 종합평가" 우수기관에 진안군 2년 연속 수상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실시한 "2024년 도로정비 종합평가"에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작년 최우수기관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진안군은 현재 283개 노선, 850km의 도로를 유지관리, 작년 최우수기관에 이어 올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도로 이용자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군의 다양한 노력이
황영 기자(=진안)
2024.11.14 10:59:48
이춘석 "4년 만에 돌아와 보니"…부여~익산 서부내륙고속도 10년 밀려
SNS 통해 관련사업 토지보상비 100억원 증액 사연 소개
서부내륙을 연결하는 고속도로의 부여~익산 구간 2단계 토지보상비 100억 원이 중액될 전망이다. 이춘석 의원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국회 국토위 전체회의에서 평택부터 익산까지 연결하는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사업'과 관련한 토지매입비 증액 사연을 밝혔다. 이 사업은 평택~부여 구간이 1단계, 부여~익산 구간은 2단계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2024.11.14 10:59:32
'당선무효형 벌금 100만원' 상향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주목'
박희승 전북 의원 "정치적 표현 자유 최대한 보장해야"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의원(남원장수임실순창)이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해야 한다며 허위사실공표죄와 후보자비방죄 폐지 등 선거 현실과 괴리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4일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치적 표현의 자유는 헌법상 권리로서 최대한 보장되어야 한다"며 "현행 법상 '허위사실공표죄'와 '후보자비방죄'는 헌법이
2024.11.14 10:11:09
고도 '전통 미 담은' 익산시 금마면 한옥 청사…주변 경관과 조화 '새 명물'
지상 1층, 면적 346㎡ 규모의 전통 한옥식 목구조로 건립
고도(古都)의 아름다움과 고풍스러운 전통의 미를 담은 한옥 청사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익산시는 13일 정헌율 시장과 김경진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마면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청식은 풍물 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기념사, 축사, 감사패 증정, 기념식수, 테이
박기홍 기자(=익산)
2024.11.14 06:27:43
출산에서 취업까지 관리…'익산형 공적 보호-지원 시스템' 재정비
보호출산제와 입양 체계 개편에 따른 공적 아동보호 체계 손질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표방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출산부터 취업까지 아동 보호체계 재정비 등 더욱 안전하고 촘촘한 아동 보호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익산시는 지난 7월 개편된 '보호출산제'와 내년 7월 개편되는 '공적 입양체계'에 따라 익산시 아동 보호 체계를 재정비한다고 13일 밝혔다. 익산시는 안전한 출산부터 건강한 양육, 든든한 사회 진출 지
2024.11.14 06:04:35
도의회도 몰랐던 '전북특자도의 2036하계계올림픽 유치'
도지사 기자회견 날, 병풍처럼 도의원들 줄지어 세웠다...장연국 도의원 "이렇게 무시당하고 올림픽 관련 예산 심사할 이유없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36년 하계올림픽을 유치하겠다고 선언했지만 도의회와 사전에 아무런 교감이 없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밀실추진' 논란이 제기됐다. 13일 도의회 문화체육 분야 행정사무 감사에서 장연국 의원은 "전북도가 1년 6개월 전부터 하계올림픽 유치를 준비해왔다고 하지만 도의회 의원 누구에게도 추진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장 의원은 특
2024.11.13 23:53:41
"일방 통보 식 재가노인 서비스 개편안은 전북자치도의 '행정폭력'"
국주영은 전북도의원 13일 복지여성보건국 행감에서 강하게 질타
전북자치도의 일방적인 통보의 재가노인 서비스 개편안은 행정폭력이라는 전북자치도의회의 질타가 나왔다. 국주영은 전북도의원(전주12)은 13일 진행된 복지여성보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북자치도의 일방적인 재가노인복지시설 개편안에 대한 문제를 강하게 제기했다. 국주영은 도의원에 따르면 인구고령화에 따라 노인 돌봄과 관련한 문제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예정이고
2024.11.13 23: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