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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언 신임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 회장 19일 취임식
“지회 발전과 어르신이 행복한 경로당 만들기에 최선”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 제18회 지회장에 홍성언 회장이 19일 취임했다. 전주시지회는 이날 지회 회의실에서 제17대 전영배 지회장 이임식 및 제18대 홍성언 지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전영배 17대 지회장, 홍성언 18대 지회장, 김두봉 전북연합회장, 김관영 도지사, 서거석 교육감, 우범기 전주시장,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내 시·군
정재근 기자(=전주)
2025.03.19 17:22:02
사업량도 못 채운 농촌 '영농도우미', 문턱 낮추기가 유일 대안인가?
유경자 군의원 '5분 발언'에 실태조사가 먼저 주장도
전북 농촌지역내 '영농도우미'사업과 관련해 목표 사업량을 다 채우지 못한 상황에서 문턱을 낮추고 지원을 늘려야 한다는 지방의원의 주장이 나와 실질적 대안 마련을 위한 실태 파악이 요청된다. 유경자 장수군의원은 19일 열린 '군의회 제373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활동 보장을 위한 영농도우미 지원사업 확대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
박기홍 기자(=장수)
2025.03.19 16:45:02
익산시 한해 세외수입만 930억원대…"세외수입 확충에 최선"
19일 담당자 40여 명 교육 전문성 강화
전북자치도 익산시의 한해 세외수입은 930억원대이며 폐기물처리 수수료만 60억원대에 육박했다. 익산시는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의 업무 역량 강화와 효율적인 세원 관리를 위해 19일 '상반기 세외수입 직무교육'을 실시했다며 이 같이 언급했다. 이에 따르면 200여 개의 개별 법령에 따라 부과하는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방재정을 책임지는 중요한 자주재
박기홍 기자(=익산)
2025.03.19 16:45:00
"전북도 규제자유특구, 성과 있으나 실질적 효과는 글쎄…?"
"법 개정·투자 유치 성과에도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 미미… 전문가들 '장기 전략 필요'"
전북특별자치도가 규제자유특구를 통해 신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효과는 미미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법 개정과 투자 유치 등 가시적인 성과에도 불구하고 지역 경제에 미친 실질적 영향은 제한적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2019년부터 전북도는 규제자유특구를 운영하며 친환경 LNG 중대형 상용차, 초소형 전기특수자동
양승수 기자(=전북)
2025.03.19 16:00:00
무주군, 과수 개화기 냉해 최소화 주력…요소·붕산 등 적기 공급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과수 개화기 이상 저온으로 인한 냉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과수 냉해예방기술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냉해 피해로 인한 결실 불량에 대응하고 이듬해 착과량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시범사업은 400여 농가 600ha 규모에 요소와 붕산을 공급할 예정으로 요소 0.3%(1.5kg/500ℓ), 붕산 0.1%(0.5kg/500ℓ)를 혼용해
김국진 기자(=무주)
2025.03.19 15:35:56
전주시의회, 미국의 대한민국 ‘민감국가’ 지정에 정부 즉각대응 촉구
온혜정 의원 대표 발의, 지자체 국제협력사업에도 영향 건의안 체택
전북자치도 전주시의회(의장 남관우)는 19일 미국이 대한민국에 대해 ‘민감국가’로 지정한 것과 관련, 우리 정부에 지정 철회를 위한 즉각적인 외교대응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또 민감국가 지정 배경과 영향 분석을 통한 실질적 외교대책 마련 이행도 적극 건의했다. 전주시의회는 이날 열린 제418회 임시회 4차 본회의에서 온혜정(우아1‧2, 호성동) 의원이 대
2025.03.19 15:34:34
전주 탄소소재국가산단 부지에 JB금융그룹 데이터센터 조성 초읽기
670억원 투입 지상 5층 규모 2028년 운영 계획…일자리 창출 기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이하 전주탄소산단) 부지 내에 JB금융그룹의 신규 데이터센터 조성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19일 전주시에 따르면 JB금융그룹 측이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IT인프라 운영방안 마련을 위한 신규 데이터센터 운영을 계획 일환으로 전주탄소산단 부지 내 조성을 최종적으로 확정,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주탄소산단 이
2025.03.19 15:34:32
무주군, 지역 경제 기둥 소상공인 지원에 33억여 원 투입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전년 대비 20%를 확대한 33억여 원을 투입한다. 무주군은 소상공인 안정 기금 6억5000만원을 포함한 예산을 소상공인 경영안정과 소비심리 회복에 주안점을 둔 9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추진 사업은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2억 3000만원) △카드형 상품권 결제수수료 지원(2000만
2025.03.19 15:34:19
권익현 부안군수 “아들 '자광' 특혜채용 의혹 근거없는 허위 주장”
기자회견 통해 변산관광휴양콘도 특혜관련 검찰 고발 관련 반박
전북특별자치도 권익현 부안군수는 19일 자신의 아들을 특혜채용의 대가로 변산해수욕장 관광휴양콘도 조성사업에 특혜를 제공했다는 고발과 관련, 근거 없는 허위 주장이라며 정면으로 반박하고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날 오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홍보관련 학과를 졸업한 아들이 입사 준비 중 공개채용 절차를 거쳐 2021
정재근 기자(=전북)
2025.03.19 15:30:28
"이제 해볼만 하니 계약 끝!"…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임대' 연장 필요
장정복 장수군의원 19일 '5분 발언' 통해 주장
농업인구 고령화로 농촌지역의 청년 농업인 유입이 시급한 가운데 청년농업인의 스마트팜 임대 기간이 너무 짧아 실질적인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장정복 전북자치도 장수군의원은 19일 '제373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청년 농업인의 장수군 유치를 위한 임대 스마트팜 임대기간 연장과 이후의 창농 활동을 지원하는 방안 마련이
2025.03.19 15: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