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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의원, 지역 순회 ‘2026 의정보고회’ 돌입…주민 소통 강화
1월 30일부터 2월 7일까지 6회 개최…의정 성과·국책사업 추진 현황 공유
K-스틸법·수소환원제철·CCU 메가 프로젝트 등 포항 미래산업 성과 설명 국민의힘 이상휘 국회의원(포항남·울릉군)이 지역 주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2026 의정보고회’에 돌입했다. 이 의원은 지난 30일부터 오는 2월 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지역 거점을 순회하며 의정보고회를 진행한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의정 활동 성과를
오주호 기자(=포항)
2026.01.31 17:13:22
“울릉 겨울산 만만히 보다 ‘식겁’”... 60대 관광객, 주민·소방 공조로 극적 구조
나리동 이장 궤도차량 지원, 3시간 만에 산악 고립객 사투 끝 무사히 이송
겨울철 기록적인 적설량을 기록 중인 울릉도에서 산행 중 다리를 다쳐 고립됐던 60대 관광객이 소방 당국과 지역 주민의 헌신적인 공조 덕분에 무사히 구조됐다. 31일 울릉119안전센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9분께 경북 울릉군 북면 미륵봉 7부 능선 인근에서 하산하던 관광객 A씨(60대·대구)가 다리를 다쳐 거동이 불가능하다는 긴급 신고가 접수됐다.
홍준기 기자(=울릉)
2026.01.31 09:59:18
달성문화재단 국비 7천만 원 확보
2026 문화예술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
(재)달성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7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문예회관의 기획·제작 역량을 높이고 공연예술 기반을 활성화하기 위한 공모로, 올해는 전국 121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을 벌였다. 달성문화재단은 달성군 출신 호국 영웅 유치곤 장군을 소재로 한 창
김기호 기자(=달성)
2026.01.31 09:14:29
문경시 세정과-예천군 재무과 고향사랑기부제 자발적 참여
20명의 공무원 200만원 상호기부, 훈훈한 모습
경북 문경시는 지난 28일 문경시 세정과와 예천군 재무과 공무원 각 20명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상대 지자체에 200만원을 상호기부 했다고 밝혔다. 문경시와 예천군의 상호기부는 제도 시행부터 4년 연속으로 이어져오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간 상생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김상화 문경시 세정과장은“상호기부에 동참해준 직원들에
김기호 기자(=문경)
2026.01.31 08:58:59
울릉군,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재운항 계획 간담회’ 연다
내달 2일, 군청서 대저페리·군의회와 머리 맞대... 운항 안정화 및 지원책 논의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2026.01.30 23:38:42
"현장 점검부터 주민 참여형 제도 도입까지", 생활 안전 사각지대 해소 나서는 울릉군
경북 울릉군이 설 명절 귀성객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기온 상승기에 발생하기 쉬운 해빙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안전 점검 체계에 돌입한다. 이번 점검은 명절 전후의 일시적인 관리를 넘어, 해빙기 취약 시설물에 대한 정밀 진단과 주민 참여형 점검을 결합해 지역 전반의 안전망을 촘촘히 하고자 하는데 있다. 울릉군 안전건설단은 오는 2월 첫 주
2026.01.30 23:21:15
국비 확보 이끌 ‘브레인’ 5인방 선정... 시책 발굴 우수 공무원 표창하는 울릉군
6일 군수실서 수여식... 최우수 1명 등 총 5명 영예 군정조정위 심의 및 전 직원 온라인 투표 '공정성·객관성' 확보 경북 울릉군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디어 뱅크'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정부의 국정과제와 연계한 창의적인 시책으로 지역 발전의 발판을 마련한 공직자들이 그 주인공이다. 울릉군은 오는 2월 6일 오전 9시 30분 군청 군수실에서 ‘국정
2026.01.30 23:04:27
“울릉도만 줄 수 있는 가치 찾자”... 郡, ‘햄버거 미팅’ 열공
남건 부군수·실무진 ‘브라운 백 미팅’ 진행 경직된 회의 틀 깨고 아이디어 분출 ‘대한민국의 시작’ 독도 상징성 극대화 체험형·관광 연계 답례품 개발 ‘박차’ “서울 등 대도시에서는 이미 일상인 ‘브라운 백 미팅’을 도입해 격식 없는 소통의 장을 열어주신 부군수님께 감사합니다. 기존의 특산물 중심 답례품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독도의 상징성과 울릉도만의 감
홍준기 기자(=울릉독도)
2026.01.30 22:44:48
철강 불황 속 시민 주도 해법 모색…‘포항지속성장시민위원회’ 출범
철강산업 장기 침체로 확산된 지역 경제 위기, 시민 주도 지속성장 해법 모색 본격화
강창호·김윤순 공동위원장 선임, 6개 분과 중심으로 중·장기 포항 미래전략 추진 철강산업 장기 불황으로 지역 경제 전반의 위기감이 커지는 가운데, 경북 포항의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시민 주도로 모색하는 새로운 시민단체가 출범했다. 포항지속성장시민위원회(이하 포성위)는 30일 포항시 북구 포은중앙도서관 어울마당에서 창립위원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
2026.01.30 19:48:20
"45년 만의 재결합" TK통합 특별법 상정…하나로 뭉쳐 국가균형발전 선도
지난 1981년 분리되었던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다시 하나로 합쳐질 전망이다. 30일 국회에서 ‘대구경북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정식 발의되면서, 비수도권의 한계를 극복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끌기 위한 입법 절차가 본격화됐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30일 ‘대구경북특별시 설치 및 한반도 신경제 중심축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하 특별법)’이 국회에서
권용현 기자(=대구)
2026.01.30 19:4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