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16일 17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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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화단서 발견된 7500만원...주인은 80대 노인이었다
재개발 보상금 일부로 확인…범죄 관련성 없어 신고된 현금 전액은 돌려줄 예정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수천만원 돈뭉치가 잇따라 발견된 가운데 현금의 주인은 80대 노인으로 밝혀졌다. 16일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과 6일경 울산 남구에 소재한 아파트 화단에서 발견된 7500만원의 대해 수사를 진행해 현금 주인인 A 씨를 찾았다. 앞서 경찰은 발견된 돈뭉치 띠지에 찍힌 정보로 인출 은행과 날짜를 특정해 수사를 시작했다
홍민지 기자(=울산)
2024.07.16 16:26:21
부산시, 올해 첫 도시비우기 시범사업 대상지 '부산역' 선정
15억원 투입해 보도·차도 등 각종 공공시설물 정비 실시...원도심 살리기 기대
부산시가 추진하는 도시비우기 사업의 시범 대상지로 부산역이 선정됐다. 부산시는 도시비움을 통해 시민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를 아름답게 변화시키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도시비우기 시범사업'의 대상지로 부산역 일원(동구)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도시비우기 사업'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시민의 보행권을 제약하는 보도나 차도 위 각종 공공시설물을
박호경 기자(=부산)
2024.07.16 08: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