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3일 1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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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상태에 빠진 MB 대북 정책
[한반도 브리핑] 대통령은 군사대응 반대, 외교부는 PSI 추진
북한의 인공위성 발사를 계기로 일어났던 한바탕 소란이 가라앉고 있다. 4월 13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성명과 14일 북한 외무성의 성명이 강경과 초강경의 내용을 담은 채 한 차례씩의 공방을 주고받으면서 일단 막을 내렸다. 이에 따라 향후 6자회담은 사실상 재개가 어려워졌고, 강경한 안보리 의장성명에 따라 미국, 일본 등의 후속조치가 곧 취해질 예정이다.
정영철 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