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03일 00시 51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이치로, 사무라이의 칼을 휘두르다
[김성민의 'J미디어']<1> 고시엔 대회와 무사도 야구
얼마 전 막을 내린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내셔널리즘과 상업주의가 절묘하게 교배된 하나의 거대한 미디어 이벤트였습니다.그런데 그 과정을 들여다보면 한국에 비해서 일본이 훨씬 더 체계적이고 적극적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특히 텔레비전 방송과 신문 보도 등을 보면서 일본에서 WBC는 단지 경기를 하나하나 이기는 것만으
김성민 일본학술진흥회 특별연구원(도쿄대 학제정보학부 박사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