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17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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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교육청, 광주권 6월 모평 실채점 발표…전남대 의학과 406점 전망
국어·수학 변별력은 감소, 영어는 체감난도 높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지난달 4일 실시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의 광주지역 실채점 분석결과를 8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광주진학부장협의회·진학정보분석팀이 광주권역 6월 모의평가 응시학교 66개교 중 51개 일반고 3학년 응시생 1만 38명의 실채점 자료를 토대로 진행했다. 8일 전남광주 교육청에 따르면 국어와 수학은 202
강병석 기자(=전남광주)
민형배 전남광주시장 "군공항 주변 토지거래허가제는 불가피"
"군공항 이전과 반도체 공장 착공은 분리해서 봐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광주군공항 일대에 대해 국토부가 '토지거래허가제'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군공항에 (반도체 투자가) 결정 됐기 때문에 그 주변에 대한 토지거래허가제 도입은 불가피한 것"이라고 말했다. 민 시장은 8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와 전화 인터뷰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가 확정된 광주군공항 부지
전남광주 8일 흐리고 비…전남북서부 최대 100㎜ 이상
밤부터 시간당 20~30㎜ 강한 비…당분간 무더위 관측도
8일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부터 오는 9일 오전 사이 광주와 전남에는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관측됐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북서부 30~80㎜, 많은 곳은 100㎜ 이상으로 내다봤다. 광주와 전남 나머지 지역은 10~40㎜로 예보됐다. 특히 전남북서부에는 이날 밤부터
"예산 신청도 안했는데 업체가 먼저 찾아 왔다"…학교 시설사업 부정 '수두룩'
전교조전남지부, 학교 시설공사·물품구매 파행사례 공개…개선 촉구
◇ A고등학교 - 방송실 현대화 사업(7000만원) 학교장은 현안사업 예산 신청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업체 관계자를 학교로 데려와 담당 교사에게 방송장비 교체와 벽체 철거, 집기 교체 계획 등을 설명하도록 했다. ◇ B고등학교 -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학교장이 시공업체를 직접 지정해 사업을 추진, 정상적인 견적·입찰 절차 없이 관리자 주도로 업
박진규 기자/강병석 기자(=전남광주)
박지원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시행 환영…허위사실유포 엄단해야"
장동혁·정점식 여권 반발에 "만행 반복하지 말라" 직격
7일 시행되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을 두고 야권 중심으로 반발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진도·완도)이 "허위, 가짜 뉴스로 인한 반인권적 작태는 처벌받아 마땅하기에 소위 허위사실 가짜 뉴스를 엄단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시행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7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해보고 막대한 피해를 본
"큰 상처를 받은 광주 선수들과 시민들께 사과드립니다"…배재고, 5·18 묘역 참배
야구부 주장, 자필 사과문 낭독…광주제일고 "상처를 딛고 성숙한 시민 되길"
"항상 마음 깊이 반성하는 자세로 살아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고교야구대회에서 광주제일고등학교 야구부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 폄훼 구호를 외쳐 질타를 받은 서울 배재고등학교 학생들이 5·18 민주묘지를 방문해 해당 행위에 대해 사죄하고 오월영령을 기리는 참배식을 가졌다.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운정동 5·18민주묘지에서 열
전남광주통합교육청 첫 주요정책회의 개최…"소통 강화하고 반도체 인력양성 나서야"
"스마트워크 도입 제안"…전남·광주청사 간 화상회의로 진행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통합교육청 출범 후 첫 주요 정책회의를 주재해 전남과 광주 간 소통 강화 방안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따르면 김 교육감은 광주교육청사 상황실에서 열린 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첫 주요정책회의에서 "전남광주교육행정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현장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며 "부서별 협력회의를 현장에서
정진욱 의원 "광주반도체 최적지, 광주군공항 밖에 없다"
"문화재·민원 등 최소화하려면 군공항이 최선…교육기능만 이전하면 바로 착공 가능"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남구갑)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전남광주 반도체투자의 최적지에 대해 "광주군공항 밖에 없다고 결론 내렸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6일 페이스북을 통해 "광주반도체투자 800조라는 이 천재일우의 기회를 가장 빠르게 현실화 할 길을 찾다가 광주군공항 밖에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며 "군공항의 훈련기능을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