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조규일 진주시장,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조규일 진주시장,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

"주요 현안 사업 성공적인 추진 위해 국회 이광재 예결위원회 위원장 등 만나"

경남 진주시가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29일 조규일 진주시장이 국회 이광재 예결위원회 위원장과 송수환 예결위 수석전문위원을 잇달아 만나 '2027년도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시가 이번에 국비 확보를 위해 건의한 주요 사업은 민군겸용 미래형 비행체 안전성 평가 플랫폼 구축과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건립이다"며 "'민군겸용 미래형 비행체 안전성 평가 플랫폼 구축 사업'은 도심항공교통(UAM) 기체 등 미래형 비행체가 운항에 필요한 안전성을 시험·평가하는 기반을 만드는 사업이다"고 말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왼쪽)이 국회 이광재 예결위원장을 만나 국비를 요청하고 기념촬영하고있다. ⓒ진주시

조 시장은 "이광재 예결위원장에게 진주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우주항공산업 생태계 조성, 문화·관광도시 인프라 확충 등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상세히 설명했다"면서 "국가균형발전과 남부권 중심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국회와 정부 차원의 전폭적인 예산 지원이 필수적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의 국비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조규일 시장은 "27년 국비 확보를 위한 지자체 간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상황이다"고 하면서 "진주의 미래를 열어갈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총동원해 마지막 순간까지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김동수

경남취재본부 김동수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