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첫날 충청권 기온이 전날보다 4도 이상 급감해 한낮에도 20도 안팎에 머물렀다.
1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대전·천안 22도, 세종·청주 21도로 한낮 기온이 23도를 밑돌았다.
특히 밤사이 기온은 14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데 이어, 새벽녘에는 기온이 한 자릿수인 9도까지 쭉 빠질 것으로 예상된다.
개천절 연휴를 앞둔 2일 출근길 역시 9~15도 선에 머물며 쌀쌀할 전망이다. 낮 기온도 20~21도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는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