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강정훈)는 금융과 스포츠의 만남으로 고객 경험을 확장하고, 다양한 문화 후원을 위해 前 야구선수 오승환과 함께 프로야구 경기 관람 상품 이벤트, 야구 유망주 관련 유튜브 협업 등의 다양한 콜라보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오승환 선수는 KBO리그 통산 세이브수 역대 1위의 ‘끝판왕’ 선수로 지난해 은퇴 후 후배 선수 육성, 야구 해설, 방송 활동 및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역에 본점을 둔 시중은행으로 지역 프로 연고팀과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iM뱅크는 오승환 선수와 협업해 iM뱅크 이용 고객 및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금융과 스포츠가 만나는 확장된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iM뱅크의 대표 모임 서비스 상품인 ‘iM모임통장’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오승환 선수 사인회 및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스윗박스를 관람(2026.08.29(토), KT위즈 경기 예정) 하는 ‘모임의 끝판왕, iM모임통장’ 이벤트가 진행된다.
모임 관리 특화 상품 ‘iM모임통장’은 앱에서 간편 가입이 가능하며 다수의 인원이 편리하고 투명하게 거래 내역을 확인하는 등 공동 경비 관리에 유용한 상품이다. 다인원 및 2인(커플, 부부 등) 회비 관리의 주기능을 비롯해 모임 공동 미션을 설정해 함께 경비 및 목표를 밀착 관리 및 달성하는 기능이 특징이다.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모임을 만들고 특별한 야구 경험까지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금번 ‘모임의 끝판왕, iM모임통장’ iM모임통장 이벤트는 7월 13~8월 17일까지 iM모임통장을 신규 가입한 후 이벤트에 응모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복잡한 회비관리는 모임 끝판왕 iM모임통장에게 맡기고, 우리는 야구로 뭉친다’는 메시지를 전달, 쉽고 편리한 모임통장 이미지를 알린다는 방침으로 이벤트 응모고객은 추첨일(2026.08.18) 기준 iM모임통장 모임원 2명 이상을 모집해 응모 기간 내 모임통장 잔액 30만원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기존 계좌 가입 고객의 경우 입출금계좌 전환 신규를 통해서도 참여 가능)
모임원 모집 규모가 가장 큰 상위 4개모임과 추첨을 통해 선정되는 5개 모임 등 총 9개 모임팀이 선정될 예정으로, 모임별 스윗박스 티켓 4매씩 총 36명에게 스윗박스 티켓이 증정된다.
특히 모임원 모집 상위4개 모임 선정 시에는 모임원 수가 동일할 경우 이벤트 종료 시점 기준 모임통장 잔액이 많은 순으로 최종 당첨자를 선정한다. 경기 시작 전에는 오승환 선수와 함께하는 프라이빗 사인회와 기념촬영, 스윗박스 내 치킨과 음료 제공 등 특별한 혜택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승환 공식 유튜브 채널 ‘오승환 FINAL BOSS’ 채널內 고교 야구 탐방기 ‘ 돌직구를 찾아서 SHOW Ks ’ 에피소드에도 협업을 함께하는데, 제1화인 대구 소재 경북고 방문에도 함께해 지역 미래 세대인 스포츠 인재 발굴에 뜻을 모았다. 이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지역 프로팀 레전드 오승환 선수와 iM뱅크가 함께 고객을 위한 다양한 경험 확장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iM뱅크 관계자는 “이번 ‘모임의 끝판왕, iM모임통장’ 이벤트는 단순한 금융상품 프로모션이 아니라 야구를 좋아하는 고객들이 모임을 만들고 함께 응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한 경험형 이벤트”라는 배경을 설명하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취미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는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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