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1동 및 삼천1·2·3동 지역에 현창호(57) 전주시의원 예비후보가 6.3지방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현 예비후보는 “우리 동네 민원 해결사”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지난 13일 개소식을 열고 생활 밀착형 민원 해결과 주민 중심의 현장 정치를 핵심 가치로 제시했다.
현창호 예비후보는 동막골 시래기마을 대표를 비롯해 주민자치협의회, 사회적협동조합, 지역 복지 및 상권 관련 단체 등에서 활동해온 지역 인사로, 오랜 기간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 현안을 해결해온 경험을 갖고 있다.
그는 “행정이 미처 살피지 못하는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라며 “책상이 아닌 골목과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주민 삶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현 예비후보는 이어 △살기 좋은 우리동네 조성 △골목 환경 개선 및 생활 인프라 확충 △어르신·아동 복지 강화 △반려동물 공원 조성 등 생활환경 개선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또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 △어린이 안전 통학 환경 조성 △범죄 예방 환경 개선 △주민 체감형 안전 정책 추진을 비롯해 △지역경제 및 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확대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 등 생활 밀착형 환경 정책도 추진할 계획이다.
현창호 예비후보는 “정치는 주민의 삶을 바꾸는 가장 가까운 도구”라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약속을 지키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효자1동과 삼천동을 전주의 중심 생활권으로 발전시키고,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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