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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지리산휴게소 부근서 차량 화재…인명피해 없어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 불이 붙어 절반 정도가 탔다.11일 오후 5시 38분께 전북 남원시 아영면 광주대구고속도로(대구 → 광주) 지리산휴게소 부근에서 승용차에 화재가 났다.불이 나자 운전자는 차량을 갓길로 긴급 정차하고 내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없다.하지만, 차량은 앞부분을 태우고 진화됐다.경찰은 차량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중이다.
임태용 기자
rem423@naver.com
전북취재본부 임태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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