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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위원회 산청 동의보감촌서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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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위원회 산청 동의보감촌서 워크숍

22~23일 1박2일간 명사 특강·주제 토의 등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정순관)가 22~23일 1박2일간 산청군(군수 허기도) 금서면 한방테마파크 동의보감촌을 찾아 워크숍을 가졌다.

22일 오후 동의보감촌에 도착한 정순관 위원장과 위원 등 60여명은 본위원회 회의에 이어 명사 초청 특강, 분과위별 주제 토의 및 발표, 강평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이들은 워크숍 이틀째인 23일에는 대한민국 힐링 1번지 동의보감촌을 둘러보는 등 현장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다.

명사 초청 특강에는 부산대학교 곽한영 교수가 강사로 나서 ‘혼돈과 질서, 그리고 지방자치’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됐다.

▲자치분권위원회 산청 동의보감촌서 워크숍. ⓒ 산청군
이날 특강에 참석한 허기도 산청군수는 “자치분권은 우리 산청군과 같은 강소군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이 자리에 계신 위원들의 많은 지도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분권위는 지난 20일 지방자치발전위원회에서 자치분권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현장 속의 자치분권 개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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