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27 전당대회 예비 경선(컷오프)에서 송영길 후보가 탈락했다.
더민주는 5일 열린 예비 경선 결과 추미애, 이종걸, 김상곤 후보가 예비 경선을 통과해 결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송 후보는 당초 유력 당 대표 후보로 알려졌으나, 전혀 뜻밖의 결과를 받아들고 좌절에 빠졌다.
더민주 예비 경선은 국회의원, 지역위원장, 자치단체장 등 총 363명(1인 1표)으로 구성된 예비 경선 선거인단의 투표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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