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여권 주최 토론회서 나온 '검찰 권한 추가 축소' 주장…서영교도 '난색'
"송영길의 재발견"…'야인' 거쳐 중앙정치 '화려한 복귀'
민주당, '패스트트랙 단축법' 20일 처리 예고…"본회의 반드시 개최"
李대통령 "김대중 혜안과 개척자 정신이 뚜렷한 이정표"
'뒤끝' 정청래, 전대 직후 라방서 "김민석 이겼지만 그의 주장은 졌다"…선호투표제 지적도
李대통령 "을지연습은 방어적 성격…北 공격 의도 없다"
[알림] 프레시안 경력 취재기자 채용 공고
박지원 "용아 울지마" 우원식 "아~ 김용"…李 최측근 김용 '최고위원 낙선'에 당내 탄식
김민석, 탁자 위에 발 올린 사진 퍼지자 "스트레칭 한 것…누가 찍었는지 이해 안돼"
전한길 "주한 미 대사, 이재명 끝장낼 것…이재명 죽어야 나라가 산다"
아직도 '체험 삶의 현장'인가
李대통령 지지율 43%…5주 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
트럼프 "한미합동훈련 축소 지시했다…나와 김정은은 매우 좋은 관계"
'핵무장' 주장한 안철수 "평양 불바다 될 수 있다는 것을 김정은 머리에 새겨야 한다"
김영호, 최고위원 사퇴하며 김용 지지 "이 정부 뒷받침할 강력 지도부 만들어달라"
오민규 노동문제연구소 '해방' 연구실장
李대통령 "백해무익 정쟁보다 손 맞잡아야…경쟁상대도 동반자"
임경구 기자
[단독] '돌려차기' 피해자, 국힘 윤리위 출석…"나를 정쟁 도구로 쓰지 말라"
김도희 기자
광풍이 휩쓸고 간 자리?
손문상 화백
광명, 전국 최초의 시민의회를 만들 수 있을까?
이상훈 시민의회 광명포럼 운영위원
김상철 공공교통네트워크 정책센터장
트럼프 '한미 훈련 축소'는 이란 때문? "우리 도와주지 않는 나라 보호할 수 없어"
이재호 기자
대대적인 글로벌 '긴축 전환', '가계빚 2천조' 한국 금리 인상 압력도 높인다
이대희 기자
민주당 신임 대표에 '친명' 김민석…李대통령 당 장악력은?
한예섭 기자(=대전)
트럼프, '김정은과 좋은 관계' 깜짝 발언 올린 배경은?
원동욱 동아대학교 교수
임미애, 김용 지지 호소하며 최고위원 후보 사퇴 "정부 성공 뒷받침해야"
김민석 "트럼프 만났을 때 제 북한 해법 듣고는 즉석으로 저 사진 가져오라 했다"
16년 만에 부활한 친일재산조사위, 친일파 재산 환수 다시 진행된다
박지원 "서울 경기도 김민석 앞설 것…골프는 장갑 벗어야, 선거는 뚜껑 열어야"
홍준표 "민주당 경선은 다이나믹, 국힘은 감흥 없고 짜여진 각본 같았다"
호남서 김민석에게 패배한 정청래 "호남 선택은 항상 옳다…그러함에도 감사드린다"
홍준표, '친한계' 배현진·박정훈 겨냥 "자질도 품성도 안 되는 의원들, 퇴출시키는 맞아"
안철수 "李대통령, 조국 특별사면 후회하지 않느냐…조국이 국힘에 힘 보태"
폭염으로 인한 '죽음'은 자연현상이 아니다
트럼프, 이란 이어 오만도 폭격? "오만, 길 막아서면 가차 없이 때릴 것" 위협
국민의힘, '5.18 폄훼' 논란 이진숙에 "징계 검토 안 해"
靑 '한미 훈련 대폭 축소' 트럼프 메시지 두고 "주목한다…북미대화 어이지길 기대"
민주당 전당대회 최종결판 코앞…김민석 선두 수성, 최민희·박선원 수석최고 초접전
트럼프-김정은 다시 만난다? 평화는 '좋아요' 한 번으로 오지 않는다
"저 광우병 안 걸렸다"는 최민희…"팀 정청래, 만신창이 되는 길인 줄 몰랐다"
벌써 21차례, 16만5000톤이 바다로…뉴욕 시민들은 왜 다시 피켓을 들었나
트럼프 한미훈련 축소, 실상은 '전력 난' 때문?…외신 "태평양에 美 항모도 없다"
김민석, 권리당원 투표 누적 득표율 49.91%로 1위…정청래 41.51%
폭염 릴스, 약탈적 세계, 그리고 '희망 없음'
올 여름은 정말 더웠다. 서울의 일부 지역 한낮 기온이 40도에 육박했으니 말그대로 기록적인 폭염이었다. 전설처럼 회자되곤 했던 '2018년 폭염'도 이제 그 위명을 내려놓을 때인 듯하다. 여름은 명확하게 과거보다 더 덥고, 끈적하고, 괴로워졌으며 무엇보다 그 '보다 더'가 평범한 상황이 됐다. 라디오와 TV, 유튜브 따위에 얼굴을 비추는 대부분의 과학자
한예섭 기자
수십조 무기 사면 자주국방 완성? '평화협정 체결'이 훨씬 남는 장사!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이후 조속한 전시작전권 환수를 강조해 왔다. 전작권 확보는 주권국가로서의 요건을 갖추기 위해 필수적인 항목이다. 그런데 자주국방을 위한 이같은 노력은 남북관계 악화와 한반도 긴장을 불러왔다. 자주국방과 평화공존은 양립할 수 없는 것일까? 정욱식 한겨레평화연구소장은 최근 출간한 <자주국방의 가성비>를 통해 이러한 모순적 상황
"문제아" 낙인찍지 않는 교실…선생님은 '회복'을 고민했다
경험할 수 없는 영역을 주제로 글을 쓰는 건 언제나 조심스럽다. 직접 관찰이 어려워 말과 현상, 특정 사건으로 맥락을 파악해야 할 땐 더욱 그렇다. 오늘날의 학교, 교실이 그러한 소재 중 하나다. 내가 졸업한 교실의 모습과 오늘날 교실의 모습은 분명히 다르다. 곳곳에서 날카로운 경고음이 더 자주 들려온다. 교실은 회복의 공간에서 회복이 어려운 갈등의 공간으
'신기하고도 난감한' 18세기인들이 만난 이국의 동물들
근대화 시기엔 사람과 사람의 관계, 사람과 사회의 관계, 사람과 신의 관계 등 인간사회를 둘러싼 거의 모든 현상과 인식이 변화했다. 이 시기 바뀐 경제, 사회, 국제관계를 파악하는 건 현대사회를 이해하는 가장 중요한 토대가 된다. 그리고 이에 더해 한 가지 중요한 것이 더 바뀌었다. 사람과 동물의 관계다. 책 <18세기의 동물>(고연희·김수진
김효진 기자
'자유롭게 떠돈다'는 환상 속 신자유주의에 포섭된 예술가와 저항의 가능성
오늘날 예술은 전 지구적 차원에서 작동하는 신자유주의와 국민국가적 차원에서 작동하는 민주주의라는 정치적 환경 속에 놓여 있다. 이러한 조건에서 예술(가)는 기존 체제가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하는 윤활유가 될 수도 있고, 반대로 다른 존재 방식의 가능성을 상상하게 하는 균열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다. 파스칼 길렌의 <예술적 다중의 웅성거림>은 바로 이
김진이 서울변방연극제 예술감독
李 대통령, "대체 불가 대한민국" 가능하려면…"싸울 필요 없는 평화" 이뤄내야
정부는 '메가특구'법 말고 '노동'에 투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