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8월 25일 06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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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은 당연히 내어주고 희생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학교 산재의 사각지대를 기록하다] ⑤
학교는 교사의 일로 대표될 뿐, 교사 이외의 다양한 노동이 가진 가치나 고충은 교권 중심주의에 가려져 관심 밖, 배제된 존재로 방치돼있다. 또한 학교는 학생들에게 노동, 안전, 건강 등 사회적으로 보호해야 할 다양한 가치를 가르치는 공간이지만, 정작 학교 안의 안전과 가치의 실현에는 무심한 게 현실이다. 그 대표적 사례가 노동안전이다. 최근 집단적 폐암산
주혜경 특수교육지도사
2026.08.10 11:58:05
ㄱ자 관이 부러져 오른손을 관통했지만 병원비는 사비로 부담했다
[학교 산재의 사각지대를 기록하다] ④ 화학약품을 매일 다루는 사람들
김수영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국과학분과장
2026.08.03 16:28:35
관절변형, 손목터널증후군, 이석증까지…'내 몸이 약해서 그렇겠지'라며 넘겼다
[학교 산재의 사각지대를 기록하다] ③ 조용한 도서관, 조용히 망가지는 몸
서정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사서분과장
2026.07.28 03:51:48
하루도 성할 날 없는 학교 현장 노동자들, 안전할 권리는 어디에?
[학교 산재의 사각지대를 기록하다] ② 학교 노동자 누구나 산재에 노출될 수 있다
임용현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상임활동가
2026.07.17 03:29:32
같은 학교 근무하고, 위험 노출됐어도 '현업업무' 아니면 법 적용 못 받는다?
[학교 산재의 사각지대를 기록하다] ① 학교의 위험 포괄 못하는 산업안전보건법
박은하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회원
2026.07.13 11:5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