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16일 06시 0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헤즈볼라 대원 손에 들고 있던 호출기 폭발로 수 천 명 부상…이스라엘 모사드 관여 의혹 커져
호출기 내 장치 장착해 무선 신호로 폭발시킨 듯…대만 회사 제품 의혹에 "라이선스 있는 유럽 회사 제품"해명도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 대원들이 사용하는 무선 호출기가 동시에 폭발해 최소 9명이 사망하고 2750명이 부상을 당했다. 미국은 이스라엘로부터 해당 공격에 대해 정보를 공유받았다고 밝혔으나, 이스라엘은 이를 확인하지 않은 채 침묵을 지키고 있다. 17일(이하 현지시각) 카타르 방송 알자지라는 이날 레바논과 시리아 전역에서 레바논의 무장단체인 헤즈볼라 대
이재호 기자
2024.09.18 12:45:16
여성 폭력 원인을 여성에 돌린 결과는? '가슴 다림질', '목소리 금지'
아프리카 일부서 성폭력 유발한다며 여아 가슴 돌로 짓눌러 발달 막아
여성에 대한 성적 폭력의 원인을 피해자인 여성에게 돌리는 가부장적 사고의 결과로 아프리카에서 이른바 '가슴 다림질(Breast Ironing)'로 불리는 여성 신체 훼손 관행이 유지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최근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 정권이 여성의 목소리가 남성을 악에 빠뜨린다며 여성이 공공장소에서 목소리를 내는 것을 금지하기도 했다. 카메룬을 비롯해 나
김효진 기자
2024.09.18 11:12:46
신자유주의-극우파 연합에 맞서 좌파 재편이 필요하다
[장석준 칼럼] 신자유주의와 극우 포퓰리즘의 종합에 맞서
프랑스 조기 총선은 파리 올림픽 한 달 전인 7월 7일에 끝났다. 이날 실시된 2차 투표에서 비록 과반을 획득한 정당이나 정당연합은 나오지 않았지만, 가장 많은 당선자를 낸 세력은 명확했다. 좌파정당들이 모인 '신인민전선(NFP)'이었다. 신인민전선이 하원 총 577석 중 180석을 차지했고,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속한 '공화국을 위한 앙상블'이 169
장석준 출판&연구집단 산현재 기획위원
2024.09.18 07:58:01
머스크, 이번엔 암살 독려? "아무도 바이든·해리스 암살시도 하지 않아"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그리고 아무도 바이든과 카멀라를 암살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고 있다"는 글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는 머스크가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나 조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는 왜 없느냐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 글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두
허환주 기자
2024.09.17 16: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