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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한덕수로 교체하려 160억 날렸나?" vs. 권영세 "고발하겠다"
국민의힘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한덕수로 후보 교체를 위해 100억 원 이상을 지출했다'는 의혹을 언급하며 당무 감사 필요성을 주장하자, '심야 후보 교체 파동' 당시 당 비상대책위원장이었던 권영세 의원이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친한계인 김 전 최고위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의도에선 요즘 국민의힘의 ‘날린 돈’에 대한 소문이 무성하다"며 "당
박세열 기자
2025.07.16 19:28:26
[KSOI] 李대통령 잘한다 62%…내각 인선은 '적절' 46% 그쳐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49% vs 국민의힘 25%…野 혁신위 '기대 안돼' 66%
취임 한 달여를 맞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도가 각종 여론조사에서 60%를 넘긴 와중에, 인사청문회가 진행 중인 1기 내각 인선에 대해서는 '적절하다'는 의견과 '부적절하다'는 의견의 차이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여론조사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따르면, 이 기관이 매주 시행하는 이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는 긍정률이 61.6
곽재훈 기자
2025.07.16 18:26:27
민주당, '조사 거부' 尹에 "제정신 아니다…당장 끌어내야"
與, 폭염·폭우에 '취약계층 보호' 집중…"민생 사각지대 재점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겸 당대표 직무대행이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상태에서도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조사를 거부하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겨냥해 "오만하고 후안무치하다. 속된 말로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비판하며 "내란특검의 단호한 조치를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김 대행은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 회의 모두발언에서 "재구속된 윤석열은 특검조
한예섭 기자
2025.07.16 16:58:48
국민의힘 "'논문 표절' 이진숙, 부끄러움 알면 자진 사퇴하라"
송언석 "'갑질의 여왕' 강선우, 수사 대상…임명 강행시 대한민국이 李 사유물"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16일 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스스로 부끄러움을 안다면 자진 사퇴하는 게 답"이라고 촉구했다. 송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역대 후보자 중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된 케이스는 다소 있었지만, 이 후보자에 비교해 보면 새 발의 피"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김도희 기자
2025.07.16 16:58:32
野, 노동부 장관 청문회서 "북한이 주적인가" 색깔론 공세
김영훈 "대한민국 위태롭게 하는 세력이 주적"…국민의힘, 급기야 퇴장
국민의힘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자질을 검증하는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시종일관 "북한이 대한민국의 주적이냐"는 식의 색깔론 공세를 폈다. 국민의힘 청문위원들은 김 후보자가 선뜻 '대한민국의 주적이 북한'이라고 답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청문회 도중 집단퇴장하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국민의힘에 대해 "80년대 전두환 시절에나 있을 법한 색깔론
최용락 기자
2025.07.16 15:58:39
'尹어게인' 발대식 후폭풍…국민의힘 지도부 "그런 자리인 줄 모르고 가"
송언석, '부정선거 음모론'에 "당과 관련 없다"…친윤에 비판 쇄도 "극우에 부화뇌동"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무효와 부정선거론을 펼치는 '윤 어게인' 주축 행사에 국민의힘 지도부가 참석한 것을 두고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은 "우리 당과 전혀 관련 없는 얘기"라며 진화에 나섰지만, 당내에선 "당을 내란 정당으로 완전히 침몰시킬 생각인가"라는 반발이 연일 터져 나왔다. 송 비대위원장은 16일 국회에서 가진 현안 관련 기
2025.07.16 15:25:16
민주당 보좌진협의회 역대 회장단 "강선우 자진사퇴해야"
"갑질 논란, 국민에 큰 충격·실망…청문회 해명 기대했지만 거짓 변명 불과"
국회의원실 보좌진 갑질 논란이 일고 있는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보좌진협의회(민보협) 역대 회장단이 성명서를 내 강 후보자의 자진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민보협 역대 회장단 다수는 현직 민주당 의원실 선임급 보좌관들인 만큼 여당 내 큰 파장이 예상된다. 민보협 역대 회장단은 16일 낸 입장문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라
2025.07.16 15:03:27
이진숙, 딸 조기 유학은 "엄마의 마음"…표절 의혹엔 "그렇게 살지 않았다"
교수단체 표절 검사엔 "신뢰 못 해"…자진사퇴 요구 일축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자녀들 조기 유학 논란에 사죄하면서도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아이들이 원하는 선택을 한 것"이라고 했다. 이 후보자는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국민 여러분들께 정말 송구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 진심으로 송구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청문위원들조차 "국민 눈높이에 맞
임경구 기자
2025.07.16 14:07:30
대통령실, 강선우 논란에 며칠째 "지켜보고 판단하겠다"
李대통령, 남영진 소송 항소 포기…"'해임부당' 법원판단 존중"
대통령실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제기된 논란과 관련 "인사청문회 과정을 지켜보고 판단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6일 브리핑에서 이들 후보자에게 제기된 논란이 낙마사유가 되는지 묻자 "인사청문회 과정을 지켜보고 판단하겠다는 입장에서 달라진 것이 없다"고 말했다. 강 대변인은 전
박정연 기자
2025.07.16 12:55:11
"안 나갈 건데?"
[손문상의 그림세상]
손문상 화백
2025.07.16 11:5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