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05일 2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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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 119, 지난해 신고 전화벨 70만 번 울려
44초에 한번씩, 구급 14만 여건으로 가장 많아…장난 전화 9건 80% 감소
충남소방본부는 지난해 도본부에 119신고 전화벨이 70만 8467건이 울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적으로 서울, 부산, 경기, 경북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많고, 도 단위로는 경북 다음으로 많은 수치라고 2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신고접수는 전년도 대비 1만 9502건(2.7%) 감소했으나, 하루 평균 1941건의 신고를 받고 처리한 것으로 1
이상원 기자
2024.02.05 10:43:52
대전시, 좋은일터 참여 기업 모집…최대 1억 2100만 원 지원
오는 29일까지 신청 접수…주 52시간 근무 등 이행해야
대전시는 오는 29일까지 올해 '대전형 노사상생모델' 좋은 일터 조성사업 참여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2일 시에 따르면 '좋은 일터 조성사업'은 지역 내 정주기업 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근로시간 단축과 안전·보건관리 개선 10대 핵심과제(필수과제 4, 선택과제 6)를 이행할 기업을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주 52시간 근무제 준수, 안전·보건관리 개
박정하 기자
2024.02.05 10:42:56
[단독] 세종시 공무원 하위 직원 성추행 ‘인정’, 성폭행은 '미수' 충격
지난해 4월 5급 상당 공무원 A 씨 노래방에서 부적절한 신체 접촉…피해 여성이 단톡방에 올린 글 축소·은폐의혹까지
세종특별자치시 공무원이 하위직 여직원을 성추행했는가 하면 성폭행까지 하려고 했던 것으로 드러나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고 있다. 더욱이 피해 여성은 이와 같은 내용을 자신이 근무하는 과 직원들이 공유하는 단체 카톡방에 올렸으나 해당 과장이 직원들에게 이 단톡방에서 나갈 것을 지시한 것으로 밝혀져 축소·은폐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까지 일고 있다. 세종시
김규철 기자
2024.02.05 10:4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