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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참여 독려 나서
부여군, 행정전화 통화연결음 설정…청사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현수막 게첨
충남 부여군이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에 따른 홍보 및 캠페인을 추진하면서 군민의 소중한 투표권 행사 독려에 나섰다. 군은 최근 청사 내 행정전화에 ‘제21대 대통령선거일과 투표권 권리행사’ 당부 내용을 통화연결음으로 설정했다. 또한 ‘투표는 권리이자 민주주의의 꽃’이라는 문구가 적힌 투표 독려 현수막을 청사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게시대, 육교 등
이상원 기자
2025.05.26 12:59:59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대만에서 집중 소개
충남도 및 보령, 공주, 부여, 예산 등 지자체 함께 참가…'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 추진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세계무역센터에서 박람회 사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제1회 한국여행엑스포 인(in) 대만’의 자리에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 행사로, 조직위는 충남도 및 공주, 보령, 부여, 예산 등 지자체와 함께
2025.05.26 11:00:28
[이세영의 세상읽기] 누가 종중 대표자인가. 해답은 규약과 관례 속에 있다.
종중 재산을 둘러싼 분쟁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쟁점 중 하나는, 종중 대표자의 대표권의 적법성 여부이다. 종중원 간 갈등이 발생하거나 종중이 외부와 소송을 벌일 때, 해당 대표자가 종중을 적법하게 대표할 수 있는지를 둘러싼 다툼은 소송의 전제가 되며, 치열한 법적 논쟁의 대상이 된다. 이와 관련하여 대법원은 다음과 같은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즉, 종중
이세영 변호사
2025.05.26 11:00:01
대전도시철도, 신종 재난 대응 훈련 실시
대전교통공사, 5개 기관 협업으로 현장 대응력·대피 절차 집중 점검
대전교통공사가 도시철도 1호선 판암역 승강장에서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신종 재난유형에 대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열차 내 화재와 이로 인한 역사 내 정전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실제 상황에 준하는 훈련을 통해 이용객 대
이재진 기자
2025.05.25 20:30:38
대전 대덕구청 이민주 선수, 아시안컵 세팍타크로 대회서 동메달 2개 수확
14개국 참가 속 치열한 경쟁 펼쳐…대한민국 대표로 큰 성과 거둬
대전시 대덕구청 세팍타크로팀 소속 이민주 선수(31)가 ‘2025 ASTAF 아시안컵 세팍타크로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팀 레구(단체전)와 쿼드(4인) 종목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티티왕사 실내경기장에서 열렸으며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일본 등 아시아 14개국이 참가해
2025.05.25 20:30:14
대전 아파트서 김치냉장고 화재 발생…리콜 대상 확인 당부
25일 오전 3시55분쯤, 오래된 김치냉장고서 발화…소방"리콜 여부 확인해야"
대전시 대덕구 비래동의 한 아파트 베란다에 있는 김치냉장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25일 오전 3시55분쯤 베란다에 놓여 있던 위니아 김치냉장고에서 시작됐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집주인인 60대 A 씨가 긴급 대피했으며 김치냉장고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122만 5000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2025.05.25 20:28:35
충남 찾은 이재명 “불균형 성장 전략 한계”
“투표가 총알 보다 강해…내란 세력 귀환 막아야”
충남을 찾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국가균형발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며 지지를 호소했다. 25일 오후 충남 당진에 이어 아산탕정 한들물빛공원에서 유세를 가진 이 후보는 “산업화 시대 불균형 성장전략이 불평등을 극대화시켰고, 수도권 일극 체계를 심화시켰다. 특정 재벌과 대기업들에게 너무 많이 몰렸고, 특정 소수가 너무 많은 것을 가져갔다. 이제는
장찬우 기자
2025.05.25 20:27:59
첨단산업 거점도시 대전…인투셀 코스닥 상장으로 바이오 경쟁력 입증
시가총액 2년 만에 2배↑…상장기업 66개 돌파하며 상장기업 100개 시대 성큼
대전의 바이오산업이 또 한 번 성과를 냈다. 항체약물접합체(ADC) 기반의 바이오 전문기업 ㈜인투셀이 23일 코스닥에 상장되며 대전은 광역시 중 세 번째로 많은 66개의 상장기업을 보유한 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이번 상장은 단순한 기업 수 증가를 넘어 대전 바이오 생태계의 경쟁력을 대내외에 입증한 상징적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인투셀은 삼성바이오에피
문상윤 기자
2025.05.23 16:33:01
“AI는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대전 유성구, 공직사회 디지털 전환에 시동
녹서포럼 박태웅 의장, 대전 유성구청 특강에서 인공지능(AI) 활용 강조
대전 유성구청이 인공지능(AI) 시대의 행정혁신을 위해 조직 내부 역량 강화에 나섰다. 지난 22일 유성구청에서 열린 특강에서는 ‘AI 시대, 도전과 응전’을 주제로 250여 명의 공직자들이 참석해 AI가 가져올 행정의 미래를 가늠했다. 이날 강연은 기술철학자이자 국내 대표 AI 전문가로 꼽히는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이 맡아 AI 기술이 공공조직에 미치는
2025.05.23 16:32:31
21년만에 타오르는 천안의 불꽃, 충남도민체전 밝힌다
충남 최초 야간채화·미디어성화…119명 주자 참여
충남도민체육대회 성화가 21년 만에 천안에서 타오른다. 천안시는 77회 충남도민체육대회 성황 봉송 주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봉송주자 공개모집을 통해 스포츠 꿈나무를 비롯해 농업·교육·제조업·자영업 종사자 등 119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 각 읍·면·동을 대표해 31개 구간을 달린다. 성화 채화는 10일
2025.05.23 16:3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