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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전국 댐 부유물 3만 3천㎥ 발생
한국수자원공사 5월 사전 점검으로 1차 방어선 역할 '톡톡히', 선박·굴착기 등 신속 처리 나서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 18개 댐에 약 3만 3000㎥의 부유물이 유입됨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가 수거작업에 착수했다.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내린 폭우로 남강댐에 1만 7000㎥ 주암댐에 2000㎥ 등 전국 댐에 3만 3000㎥의 부유물이 유입됐다. 전체 부유물의 양은 잠실야구장을 1.25m 높이로 가득 채울 정도로 대부분이 하천변 초목
이재진 기자
2025.07.24 13:20:03
[속보] 장혁 의원 징계 요구 왜?…‘허위사실’ 뜯어보니
“의회 신뢰 누가 무너뜨렸나…본질 왜곡 멈춰달라”
최근 김행금 충남 천안시의회 의장 등 의장단이 국민의힘 장혁 의원을 징계해 달라는 요구안을 의회에 제출됐다. <7월15일, 22일자 대전세종충청면> 의장단은 지난 15일 기자회견 중 장 의원이 국제우호도시인 중국 위해시 문등구 방문 계획과 관련, 사실과 다른 주장을 했다고 보고 있다. “장 의원이 허위사실을 유포해 의회의 신뢰를 무너뜨렸다”는
장찬우 기자
2025.07.24 13:15:01
폭우 피해지역 도민 지방세 감면 등 세제 지원
충남도, 지방세 납부기간 연장·징수유예·분할고지 등 조치 시행
충남도가 폭우피해 도민들에게 지방세 감면, 징수유예 등 각종 세제 지원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세제 지원은 폭우로 멸실되거나 파손된 차량을 대체해 새로 취득하는 경우 취득세를 면제하며, 주택·축사·농기계 등도 대체 취득 시 취득세 및 등록면허세를 면제한다. 또 납부기한 연장과 징수 유예를 통해 납세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취득세 등 신고·납부 대상
이상원 기자
2025.07.24 10:48:44
"대통령 집무실 세종으로 완전 이전 추진한다"
강주엽 행복청장 브리핑에서 밝혀, 당초 예정부지와 유보지 더해 25만㎡ 규모로 건립할 예정
세종특별자치시에 지어질 예정인 대통령 집무실이 당초 부분 이전에서 완전 이전으로 진행될 것으로 밝혀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주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23일 세종시청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처음에는 부분 이전으로 검토를 했던 적도 있는데 지금은 완전 이전을 하는 경우에도 문제가 없도록 검토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부지 면적은 현재 15만m²
김규철 기자
2025.07.23 17:10:27
국가철도공단 수해 복구 지원 나섰다
전국 6개 본부서 직원 200여 명 자발적 참여, 긴급 구호품과 복구 작업 진행 중
국가철도공단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회복을 위해 1500만 원을 기부하고 22일과 23일 이틀간 전국에서 수해복구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본사를 포함해 6개 지역본부 소속 직원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주요 활동은 피해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성해 이사장과 이성재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본사·충청본부 직원들
2025.07.23 16:08:54
민생회복 소비쿠폰 악용 피싱 사기 주의
대전경찰, URL 클릭 자제 및 의심 문자 신고 당부
대전경찰청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관련해 가짜 신청 사이트와 정부기관 사칭 보이스피싱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2023년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건수는 626건, 피해 금액 총 128억 원에 달했다. 2024년에는 발생 건수가 640건으로 증가하고 피해 금액은 211억 원에 달했다. 최근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유
2025.07.23 16:08:39
대전시 충남 집중호우 피해에 2억 원 지원
자원봉사 220명, 2000만 원 상당 물품 지원 등 피해 복구와 생활 안정 돕는다
대전시가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를 돕기 위해 재해구호기금 2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빠른 복구를 위한 구호금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대전시는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해 220여 명의 자원봉사 인력을 투입하고 피해복구에 필요한 2000만 원 상당의 물품과 식음
2025.07.23 16:06:55
김태흠 충남지사 5박 7일 일정으로 프랑스, 독일 출장 나서
외자 유치, 유럼 기업인과 인적 네트워크 확대…U대회기 인수하며 충청 대회 성공 개최 다짐
김태흠 충남지사가 23일 5박 7일 일정으로 프랑스, 독일 출장에 나섰다. 김 지사는 출국 다음 날인 24일(이하 현지시각) 아침 프랑스 파리에서 A기업 B회장과 간담회를 갖는다. A기업은 산업 및 의료용 가스, 수소에너지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B회장은 25년 이상 유럽과 북미,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에서 활동해온 기업인이다. B회장과의 간담회에
2025.07.23 16:06:34
‘꿈돌이라면’ 인기 힘입어 컵라면까지… 대전 로컬 캐릭터 식품 본격화
대전시, 지역 상징 캐릭터 활용한 ‘꿈돌이 라면 시리즈’로 도시 브랜드 강화
대전시가 지역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로컬 식품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6월 출시된 봉지라면 꿈돌이라면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최근에는 그 확장판인 ‘꿈돌이 컵라면’ 개발을 마치고 출시를 앞두고 있다. 꿈돌이라면은 대전세계엑스포의 상징이자 지역 정체성을 대표하는 캐릭터 ‘꿈돌이’를 중심으로 기획된 첫 캐
문상윤 기자
2025.07.23 16:05:40
'기술로 수출 이끈다' 대전기업 KAT㈜, 초전도 선재 유럽 수출
이탈리아 ENEA에 초전도 선재 수출…대전시 기술개발 지원 성과 가시화
대전시가 기술개발을 지원한 지역기업 KAT㈜(대표 유성택)가 이탈리아 핵융합 프로젝트에 초전도 선재를 납품하는 성과를 올리며 대전시의 R&D 지원정책이 결실을 맺고 있다. KAT㈜는 대전시의 ‘2024년 에너지융합 경쟁력강화 지원사업’ 지원을 바탕으로 기존 제품보다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고사양 초전도 선재 개발에 성공했다. 이를 통해 이탈리아 국립핵융합
2025.07.23 1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