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12일 2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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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김정권 전 의원 "건국절 논란...보수진영 속수무책"
"역사이야기만 나오면 보수는 작아진다. 역사를 무기로 쓰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속수무책(束手無策). "대한민국 온 국민이 존경하는 독립운동가와 반일의 중심인 임시정부를 부정하는 집단으로 낙인찍힐 수 밖에 없는 구조가 건국절 논란입니다." 김정권 전 국회의원이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피력했다. 김 전 의원은 "일제 강점기가 끝난지 80년이 넘어가고 있다. 조선이 멸망한지 120년이 되어간다. 대한민국은 지금도 친일논
조민규 기자(=김해)
2024.09.12 0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