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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광주과학기술원(G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이병근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장 △김민기 수리과학과장 △설재훈 기계로봇공학과장 △최원일 인문사회과학부 부학부장
김보현 기자(=광주)
2026.01.22 10:15:02
강진군민장학재단, 2026년 상반기 장학생 117명 선발…1억4060만원 지급
2월2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서 신청 가능
강진군민장학재단(이사장 강진원)은 지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오는 2월 20일까지 2026년 상반기 강진군민장학재단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22일 밝혔다. 선발 분야와 대상 인원은 성적우수 분야 45명, 복지 분야 16명, 다자녀 분야 33명, 다문화 분야 7명, 한부모·가정위탁 분야 5명, 귀농인 자녀 분야 3명, 특기자 분야 4명, 장한학생(덕수학교·늦봄
위정성 기자(=강진)
2026.01.22 10:14:24
영암군, 2026년 '농정대전환' 본격화…농업을 미래 핵심 산업으로
계획농업, 스마트영농, 협치농정 한 축으로 농정 혁신
전남 영암군이 2026년 계획농업·스마트영농·협치농정을 3대 축으로 한 '농정대전환'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농업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 생산 중심 농정을 넘어 유통·인력·산업·에너지까지 포괄하는 통합 농정 체계를 구축해 농업을 지역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22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24년을 농정대전환 원년으로 선포하고, 협치농정 활성화
서영서 기자(=영암)
2026.01.22 09:52:59
광주시, '광주전남통합' 직능별 시민공청회에 나선다
시민 삶과 밀접한 9개 분야 2월 초까지 릴레이 방식 운영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권역별 합동공청회에 이어 직능별 시민공청회를 릴레이로 개최, 광주전남 통합에 대한 분야별 의견 수렴에 나선다. 시는 오는 23일 기후에너지진흥원에서 환경 분야 시민공청회를 시작으로 광주·전남 통합 의견 청취를 위한 직능별 시민공청회를 본격화한다. 직능별 시민공청회는 환경, 경제, 복지, 교육을 비롯해 시민의 삶과 밀접한 9개
백순선 기자(=광주)
2026.01.22 09:52:27
신안군, 80억 규모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 건립
김 산업 고부가가치화·유통 혁신 기대
전남 신안군이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6년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FPC) 건립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80억 원 규모의 수산물 유통 거점 시설을 조성한다. 22일 군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신안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는 압해읍 일원에 들어설 예정으로, 국비 24억 원과 지방비 24억 원, 민간 자부담 32억 원이 투입된다. 센터에는 김밥김
서영서 기자(=신안)
2026.01.22 09:50:26
신정훈 국회 행안위원장, 나주서 시도통합 순회 주민 공청회 개최
주민들, 700여 석 가득 채우며 통합 논의에 대한 높은 관심 보여
전남·광주 시·도 통합 논의를 위한 본격적인 공론의 장이 열렸다.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은 21일 나주시 한국에너지공대 대강당에서 전남·광주, 시·도 통합을 주제로 한 순회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통합의 방향과 제도적 과제에 대한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이날 공청회는 700석이 넘는 좌석이 모두 채워질 정도로 지역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통
김육봉 기자(나주·화순)
2026.01.22 09:32:13
2026년 '나주방문의 해' 공식 선포…500만 관광도시 목표 '성큼'
체류형 관광 전환 가속…2월26일 서울 코엑스 선포식 개최
전남 나주시가 2026년을 '나주 방문의 해'로 공식 선포하며 관광전략의 대전환에 나선다. 당일 방문 중심의 한계를 넘어 숙박·축제·콘텐츠를 유기적으로 묶은 체류형 관광체계를 구축해, 연간 500만 관광객 시대를 현실로 끌어오겠다는 구상이다. 22일 나주시에 따르면 관광객이 '보고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머무르고 소비하는 도시로 인식하도록 정책의 초점을
김육봉 기자(=나주)
2026.01.22 09:28:24
광양 옥곡 산불 진화율 90%…"헬기 등 가용자원 총 동원"
전남 광양 백운산 자락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율이 9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분쯤 전남 광양시 옥곡면 묵백리 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야산으로 확산했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지만 날이 어두워지며 야간진화에 돌입했다. 투입된 장비는 100여대, 인력은 700여명에 달한다. 밤샘 진
지정운 기자(=광양)
2026.01.22 07:58:06
"공약엔 수백억 쓰면서 돈 없다니"…광주교육청, 작년 명퇴 신청자 60% 반려
교원단체 "무책임한 예산 운용"…시교육청 "예산 부족 탓"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예산 부족을 이유로 교사들의 명예퇴직(명퇴) 신청을 대거 반려했으나, 교육감 공약 사업인 '학생 바우처'나 '스마트기기 보급'에는 수백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면서 예산 운용의 '우선순위'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퇴직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사 88명 중 53명(60.2%)이 무더기로 탈락 통보를 받았다
2026.01.22 06:05:00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추진 주민연대 "행정통합시 지방세 비중 40% 까지 확대해야"
"무안반도 선통합 병행 추진해야 진정한 행정통합" 강조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목포·무안·신안 지역 주민단체가 지방세 비중을 40%까지 확대하는 재정분권의 법제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특별시 추진과 함께 무안반도 선(先)통합을 병행해야 진정한 행정통합이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목포무안신안 선통합추진 주민연대(공동대표 박홍률 전 목포시장, 정승욱 무안국제공항발전협의회 대표, 최영수 남도사회문화
소민우 기자(=목포)
2026.01.21 21:5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