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18일 22시 05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갑질행위' 교장과 더 근무할 수 없어, 교사들 집단반발
전북 익산 A 중학교 교장 직권남용 갑질과 학사일정 일방 변경 사유로 감사받아
직권남용에 의한 갑질 행위와 일방적인 학사일정 변경 등의 이유로 교육당국의 감사를 받은 교장이 다음 달 예정된 정기인사에서 전보되지 않자 해당 학교 교사들이 더 이상 '갑질교장'과 같이 일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다. 전북 익산의 A중학교 교사들에 따르면 이 학교 B교장은 직권남용에 따른 갑질행위와 일방적인 학사일정 변경 등의 사유로 전북도교육청 감사4팀
최인 기자(=전주)
2025.02.07 15:04:22
정읍시, 농기계 사고 보험료 80% 지원…농업용 고소작업차 등 총 14종 혜택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농기계 사고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종합보험비를 지원한다. 7일 정읍시에 따르면 올해 총 7억92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험료의 80%를 지원하며, 영세농업인(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은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농기계 종합보험은 농기계 사고 발생 시 농업인이 겪을 수 있는 신체적·재산적 손실을 보장해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한
송부성 기자(=정읍)
2025.02.07 13:46:58
걸으면 건강도 챙기고, 소상공인도 돕고…정읍시, '워크온' 소상공인 챌린지 참여업체 모집
걷기를 통해 건강은 몰론 소상공인 업체를 도울 수 있는 뜻깊은 도전이 시작된다. 정읍시 보건소는 '1530 워킹정읍 다함께 건강걷기' 사업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과 연계한 소상공인 연계 챌린지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워크온'은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걷기 앱으로, 현재 1만2500여 명이 가입해 있다.
2025.02.07 13:25:12
갑질과 일탈 '말썽 많은' 전북 지방의원…후원회 설치는 '전국 최상위권'
전북도의원 후원회 설치율 37.5% 전국 최고, 완주군의원도 72.7%
갑질과 각종 일탈 논란이 끊이지 않는 전북 지방의원들이 후원회 설치에 적극 나서온 것으로 파악됐다. 7일 나라살림연구소가 내놓은 '전국 지방의원 후원회 설치 현황 분석'에 따르면 전국 지방의원 3865명 중에서 후원회를 설치한 의원은 354명으로 9.2%의 설치율을 나타냈다. 이 중에서 광역의원은 전국 877명 중 174명이 후원회를 설치해 19.8%였
박기홍 기자(=전북)
2025.02.07 13:07:51
전북, 대설·한파·강풍 대비 총력 대응... 도민 안전 최우선
7~8일 전북, 많은 눈 5~20cm 적설 예상...서해안, 정읍, 순창 25cm 이상
전북 6개 시·군에 대설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북자치도는 7일 김종훈 경제부지사 주재로 도 협업부서 및 14개 시군과 함께 대설·한파·강풍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8일까지 전북 전역에 지속적으로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적설량은 전북 서해안과 정읍, 순창 지역은 25cm 이상의 강설량이 예보됐다. 더불어 강풍과 급격한
2025.02.07 12:37:32
난임 시술비 지원에 '임신 성공률 45%'…정헌율 "출산친화 적극 지원"
익산시 올해 모자보건 사업에 31억원 집중 투입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는 난임부부를 위해 체외수정 20회, 인공수정 5회까지 시술비를 지원한다. 지난해 11월부터 연령별 지원 기준을 없애고 모든 난임부부에 동등한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 출산할 때마다 지원 횟수 25회를 새롭게 적용해 다자녀 계획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246명의 난임부부 시술비를 지원해 112명(45.5%)이 임신에 성
박기홍 기자(=익산)
2025.02.07 11:27:32
대통령은 사라지고 궤변만 남은 대한민국...'날리면' '요원' '대왕고래 140억 배럴' 까지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6차 변론에서 "'인원'이라는 말을 써본 적이 없다"고 한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이 나온 날, 영일만 앞바다에 140억 배럴 석유와 가스가 매장돼 있다는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결국 실패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사실 '12.3내란'사태에 따른 재판과 탄핵심판이 진행되면서 국민들이 받은 그 충격의 강도는 상대적으로 덜한 것으로 느
최인 기자
2025.02.07 11:21:01
진안군, 2024년 안전분야에서 3개의 우수기관 표창 수상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 2024년 안전 분야에서 3개의 우수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안전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이고 있다. 6일 군에 따르면 2024년 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4년 지역안전지수 평가'를 비롯해 '집중안전점검', '안전감찰' 분야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지역안전지수'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지역별로 △교통사고
황영 기자(=진안)
2025.02.07 11:10:17
밤 10시 '야간 운영' 시립도서관…소확행 문화생활 익산시민에 '인기'
익산시립도서관 5곳 야간 연장 운영으로 시민 호응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40대 직장인 S씨는 퇴근 후 시립도서관에서 1시간씩 책을 읽는다. 익산시가 지난 2007년부터 시립도서관 5곳을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하면서 단골 이용객이 됐다. 그는 "평일 낮에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야간에 도서관에서 아이들과 책도 읽고 친구도 만나니 기쁨이 2배"라고 말했다. 밤 10시까지 자료실을
2025.02.07 11:10:06
전북 전역에 평균 16.3㎝ 눈…10개 공원 탐방로 130개 노선 통제
전북도 "8일 오후까지 눈 더 내릴 것" 대응 필요
전북지역에 밤새 많은 눈이 내려 일부 도로와 탐방로 등이 통제됐지만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7일 전북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기 현재 전북지역에 정읍 36.3㎝를 비롯한 고창 35.0㎝, 부안 26.7㎝ 등 도내 전역 평균 16.3cm의 눈이 내렸다. 이는 전일 대비 평균 적설량이 4.8cm 증가한 것으로 서해안과 남부내륙
2025.02.07 09:3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