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21일 21시 5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뇌출혈 신생아 '다학제 긴급 수술'로 소중한 생명 구한 원광대병원
비수도권 병원의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의료진의 협업 수술을 통해 소중한 신생아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전북자치도 군산시의 한 산부인과에서 지난달 22일 태어난 신생아가 출생 직후 이상 증세를 보였다. 긴급히 군산에서 20여㎞ 거리에 있는 익산 원광대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로 이송된 신생아는 MRI 등 여러 검사 과정에서 드물게 발생하는 뇌출혈
박기홍 기자(=익산)
2025.03.11 11:59:52
이원택 의원 "AI 피해 보상 현실화 및 농가 경영 안정 위한 정책 개선에 힘쓸 것"
농어업계 16개 단체를 전담하고 있는 민주당 이원택 의원(전북 군산·김제·부안)은 지난 10일 대한양계협회를 방문해 양계업계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농어업 관련 단체들과 만나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한 '찾아가는 농어업 민생탐방'(이
최인 기자(=전주)
2025.03.11 11:59:50
국내 '보석의 메카' 익산시에…첫 '귀금속 제조업協組' 출범
30여 개 업체 회원사로 참여 경쟁력 강화 박차
대한민국 보석의 메카인 전북자치도 익산시에서 익산 귀금속 제조업 협동조합(이사장 정지필)이 설립 등기를 마치고 공식 출범했다. 11일 익산시에 따르면 귀금속 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지속해서 지역 업체들과 판로 개척과 마케팅 강화 등 다양한 방안을 논의해 왔다. 귀금속 업체들은 경쟁력 확보를 위해 그동안 여러 단체로 나눠 운영되던 주얼리 산업 단체의 통합
2025.03.11 11:59:48
국회 국토교통위 소위 통과…'대광법 개정안' 8부 능선 넘었다
13일 국토위 전체 회의 상정
전북 소외의 근원으로 지적됐던 '대도시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대광법)' 개정안이 국회 국토교통위의 소위의 문턱을 지나는 등 국퇴 통과의 8부 능선 넘어섰다.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갑)은 11일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대광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대도시권의 교
박기홍 기자(=전북)
2025.03.11 11:56:48
전북교육청 도내 초등 저학년 학급 당 학생수 20명 하향 조정
전주만성,온빛,양현초 등 과밀학급 많은 개발지구 학교에 대해서도 적용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올해 초등학교 1~2학년 뿐 아니라 3학년도 학급 당 학생 수 기준을 20명으로 낮춘다. 11일 전북교육청은 초등 저학년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지난 2023학년도 초등 1학년을 시작으로 올해 초등 3학년까지 학급당 학생 수 기준 20명 적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도내 학령인구 변화
2025.03.11 11:08:34
'비수도권 연대' 도전 릴레이 '하계올림픽→제2중경' 바통 터치
[제2중앙경찰학교 최적지 남원] ㉝ 2대 현안 3대 교집합 분석
2036년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로 선정된 전북과 비수도권 연대가 그 여세를 몰아쳐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로 '도전 릴레이'의 바통을 넘기게 된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하계올림픽의 전북 후보지 선정은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험 정신에서 비롯됐다. 김관영 전북지사와 정강선 전북체육회 회장은 2년 전에 비상한 모의를 하게 된다. '실현 제로'에 가깝
2025.03.11 11:08:32
전북도의회 이병철 의원, 전국 최초 '디지털교과서 활용 조례안' 발의
디지털교과서 기반으로 한 학습 환경 조성...학생 개개인의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며, 교육의 형평성과 혁신 강화 차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이병철(전주7) 의원이 전국 최초로 디지털교과서 활용 조례안을 발의한다. 이병철 의원은 오는 24일 제417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에서 디지털교과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교육 혁신을 실현하기 위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디지털교과서 활용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한다. 이번 조례안은 디지털교과서를 기반으로 한 학습 환경을 조성
2025.03.11 11:08:31
진안군, 전북도 주관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 '대상' 수상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5년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기관 표창과 포상금 1,600만원을 받게 됐다.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정 운영 전반에 대한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로, 평가는 지방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세수 실적과 세정 운영과 관련한 14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된다.
황영 기자(=진안)
2025.03.11 11:08:30
김성수 도의원 "전북자치도 금고운영 방식 비효율·형평성 문제 많아"
1금고 일반회계-2금고 특별회계·기금 맡아 협력사업비 배분과 금융이익 불공평
수십년간 고착화된 전북특별자치도의 금고운영방식이 재정운용의 비효율성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다른 지자체와 달리 전북자치도의 경우 1금고에서는 일반회계만 운영하고 2금고에 특별회계와 기금을 맡겨 1금고가 상대적으로 더많은 협력사업비를 지출하면서도 금융이익에서는 2금고에 뒤져 형평성 문제도 거론되고 있다. 김성수 전북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
김대홍 기자(=전북)
2025.03.11 11:08:28
'법원경비대' 법관 신변보호 강화…박희승 의원 법원조직법 개정안 발의
“도 넘는 사법부 부정과 불복, 결국 국민 피해..안전장치 필요”…경찰 파견 요구 등 담아
고조되는 사법부에 대한 위협으로부터 법관 등 구성원들이 안전하게 직무를 다 할 수 있도록 현행 법원보안관리대의 역할을 강화하는 '법원경비대법' (법원조직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공동발의에는 모두 52명의 의원들이 뜻을 모았다.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의원(남원장수임실순창)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은 △법원경비대의 목적에 법관, 법원직원의 신변보호를 명시하고 △신
2025.03.11 10:3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