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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유용 미생물 배송 서비스 운영… 고품질 농업생산 기대
전북자치도 고창군은 지역 농가들이 양질의 농축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유용 미생물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고창군은 혼합균, 광합성균, 고초균 등 유용 미생물 운송 전용차량으로 배송 서비스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유용 미생물 배송 서비스는 읍·면 단위 대상으로 평일 주 5회 배송될 예정이며 균주별 최대 100리터까지 미생물을 공급받을
박용관 기자(=고창)
2025.04.30 20:07:36
2년 남기고 명퇴 김상윤 전 사무관 “자연인으로 지역발전에 보탬 되고파”
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 3선 역임한 김상윤 삼학동장 30일 명예퇴직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 주고 이제 자연인으로 돌아가 군산시민의 한사람으로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 30일자로 명예퇴직한 김상윤 전 사무관의 공무원으로 마지막 인사다. 지난 1990년에 공직에 입문한 김 전 사무관은 지난 2012년부터 2020년까지 군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2013년 전북도공무원노동조합 연맹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노
김정훈 기자(=군산)
2025.04.30 20:07:04
완주군, '만경강의 기적' 본격 추진… 봉동 씨름공원 발주
5월부터 천변레포츠공원 착공, 수변 문화공간 조성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만경강 통합하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만경강의 기적 프로젝트’가 첫발을 내디뎠다. 완주군은 봉동 씨름공원과 천변레포츠공원 등 주요 사업지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봉동 씨름공원 조성사업을 발주했다고 30일 밝혔다. ‘만경강의 기적’ 프로젝트는 단순한 하천 정비를 넘어, 만경강을 문화, 관광, 경제의 중심지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양승수 기자(=완주)
2025.04.30 19:20:42
"산란기 수산자원 지킨다”…전북도, 봄철 불법어업 합동 단속 돌입
5월 한 달간 도·해수부·해경·시군 합동 대응…무허가 조업 등 전방위 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봄철 산란기를 맞아 해양수산부, 시군, 해양경찰과 손잡고 도내 불법어업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 전북도는 해수부 서해어업관리단과 함께 군산시·고창군·부안군, 해경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가동해 오는 5월 한 달간 육상 및 해상에서 합동 집중단속을 벌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질서 확립을 위한 것으로
양승수 기자(=전북)
2025.04.30 19:10:20
2025년 전북 개별공시지가, 상승폭 낮아… 완산구 최고, 임실군 최저!
전북, 0.93% 상승… 전주시 완산구와 임실군 간 큰 차이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자로 확정·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도내 전체 토지의 74%인 287만 3571필지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전년도 대비 평균 0.9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인 2.72%와 비교해 낮은 수준이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로, 이번
2025.04.30 19:10:18
'고향 방문길 열린다'… 완주군, 다문화가족 4가구 선정
총 27가구 신청…심사 거쳐 항공료·보험료 등 최대 400만 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다문화가족의 모국 방문을 지원하는 ‘고향나들이사업’ 대상자 4가구를 최종 선정했다. 완주군은 최근 심사위원회를 열고, 총 27가구의 신청서를 바탕으로 경제적 여건과 고향 방문의 필요성, 참여 동기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자를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선정된 가구에는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고향 방문 일정이 추진된다. 왕복 항
2025.04.30 19:08:54
전북도, ‘깨끗한 축산농장’ 확대 추진…올해 1350호 목표
악취 줄이고 질병 막는 친환경 축산 전환…지정 농가엔 맞춤형 지원 패키지
전북특별자치도가 축산업의 고질적인 환경 문제 해소와 주민 신뢰 회복을 위한 해법으로 ‘깨끗한 축산농장’ 확대에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축산업 전반의 체질 개선을 꾀하는 구조적 전환 정책이다. 전북도는 지정 농가에 각종 지원사업을 우선 적용하고, 신규 희망 농가에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제도의 안착을 본격화하고 있다.
2025.04.30 19:08:04
전북 변호사들, '한 총리 대선 행보' 강력 규탄… "헌법 훼손, 중립 의무 정면 위반"
"공직자 정치 중립 무너뜨리는 대선 행보… 전북 도민 기만 말라"
전북지역 변호사들이 한덕수 국무총리의 대통령 선거 출마 가능성을 두고 “헌법과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심각한 위헌 행위”라며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전북에서 활동 중인 김영복, 박지원, 박지훈, 이덕춘, 이희성 변호사를 포함한 100인의 변호사들은 30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한 총리의 대선 행보를 비판하는 성명서를
2025.04.30 19:01:56
"일본 소재 한국문화유산 '원상 회복'은 역사 상처 치유하는 필요한 과정"
문화유산재단·불교진흥원·서산부석사위 공동개최…강경숙 “조속한 시일 내에 약탈 당한 우리 문화재 한국품으로 반드시 돌아와야”
한일문화재협정 60주년을 맞아 일본에 소재하고 있는 한국문화유산의 원상회복을 촉구하는 행사가 마련됐다. 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일본 소재 한국문화유산의 원상회복'을 촉구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한국의 세 불상 이야기'를 주제로 기념행사가 개최됐다. 행사 주최는 서산부석사금동관음보살좌상제자리봉안위원회가 맡았고, 문화유산회복재
최인 기자(=전주)
2025.04.30 17:02:24
국립군산대 “글로벌 시장·지역사회 선도하는 글로컬 대학 도약”
세계 ECONERGY 선도대학 2025년 글로컬 대학 설명회 개최
국립군산대학교가 지역을 대표하는 국립대학으로 글로벌 시장과 지역사회를 동시에 선도하는 글로컬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비상의 날개를 폈다. 군산대학교에 따르면 엄기욱 총장 직무대리와 주요 보직자를 비롯해 교직원과 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ECONERGY 선도대학’을 주제로 2025년 글로컬 대학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국립군산대
2025.04.30 16:3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