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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 고창사랑상품권 부정행위 집중 단속”
일명 상품권 깡, 대리구매 등 부정 유통 근절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민생경제회복 핵심 프로젝트인 고창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 행위 근절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8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상반기 부정 유통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 단속은 고창사랑상품권의 부정 사용 및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정책의
박용관 기자(=고창)
2025.05.07 12:53:59
고창군 대표 특산품 복분자주, 보랏빛 매력 해외 수출길 열어
고창 복분자주 1억 원 규모 호주 수출… 향후 영국, 태국, 베트남 등 시장 확대
전북자치도 고창군을 대표하는 특산품 중 하나인 ‘고창 복분자주’가 해외시장에 수출하며 그 매력을 뽐내고 있다.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관내 복분자주 제조업체인 서해안 복분자주가 호주 수출을 위한 컨테이너 작업을 완료했다. 수출 품목은 고창서해안복분자주의 대표 제품인 ‘선운으로 최상급 고창산 복분자를 원료로 원적외선과 바이오 성분이 함유된 황토 토굴에서 정
2025.05.07 12:53:58
군산시 “새만금 신항 원포트 무역항 지정 군산항 제2의 도약 기대”
해양수산부 국가관리무역항 지정… “당연한 결과 환영”
전북자치도 군산시민들과 사회단체가 한목소리로 염원했던 새만금 신항 원포트 무역항 지정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2일 해양수산부 중앙항만정책심의회에서 항만분과심의회를 통해 새만금 신항을 원포트(One-Port) 국가관리무역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군산항은 전북자치도의 항만 발전과 국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제2의 도
김정훈 기자(=군산)
2025.05.07 12:53:56
이재명 "제일 우려되는 것은 수도권·기득권 집중…지역 균형발전 필요"
전북 진안서 '골목골목 경청투어' 이어나가…임실·전주·익산 방문 예정
'골목골목 경청투어'에 나서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7일 진안군을 찾아 더 어려운 지역에 정부가 추가로 특별지원하는 균형발전 정책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시외버스터미널 앞 새참거리에서 지역 주민들을 만나 지역균형발전과 농촌기본소득, 재생에너지 산업에 대한 자신의 정책 비
김대홍 기자(=전북)
2025.05.07 11:05:49
"5.1 사법쿠데타 반드시 진압"…"민주당 전주을지역위가 앞장선다"
이성윤 의원 등 전주을지역위 21대 대선 필승 결의대회 개최
대법원의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와 관련한 선거법 사건 유죄 취지 파기환송과 관련한 반발 목소리가 전북에서 가을날의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7일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을지역위원회(위원장 이성윤)에 따르면 지난주에 전주시 완산구 지역사무소에서 당원 필승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제21대 대선 승리를 위한 총력 태세에 돌입했다. 전북자치도당 선대위 출범 직후 열린 지
박기홍 기자(=전북)
2025.05.07 11:04:47
"초고압 송전탑, 기업이 지방 내려오면 해결"…'송전탑 건설 백지화 전북대책위' 출범
7일 전북자치도청서 기자회견 갖고 장기송변전계획 백지화 촉구
주민 동의 없는 초고압 송전선로는 무효이며 수도권 기업이 지방으로 내려오면 해결된다며 '송전탑 건설 백지화 전북대책위'가 7일 출범하고 한전의 전력기본계획 백지화를 촉구했다. 송전탑 건설 백지화 전북출범위는 이날 오전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전북의 산과 들, 마을과 공동체를 가로지르는 34만5000볼트 초고압 송전선로와 대규모 변전소 건설계획과 경
2025.05.07 10:39:04
전주·익산·완주 통합…'2036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더 큰 걸음
[이춘구 칼럼]
전북특별자치도는 지금 발전과 퇴보의 갈림길에 서 있다. 2036하계올림픽 유치와 독자적인 광역권 설정의 길로 들어서면 발전의 큰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 같은 천재일우의 기회를 살리려면 자체적인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자체적으로 경쟁력을 갖추려면 전북의 중심도시로서 전주시를 광역시급으로 격상시켜야 한다. 광역시급으로의 격상은 전주와 완주 통합을
이춘구 칼럼니스트
2025.05.07 10:05:51
군산해경, 바다에 빠진 외국인 선원 신속한 조치로 생명 구해
해양경찰청 산하 군산해양경찰서가 바다에 빠진 외국인 선원을 신속한 응급조치로 구조해 병원으로 후송했다. 군산해경에 따르면 군산시 옥도면 개야도 인근 해상에서 3.6t급 양식장 관리선에서 일하는 외국인 선원 A씨가 작업 도중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해 동료들에 의해 약 15분 뒤 바다에서 건져 올렸다. 구조 당시 A씨는 호흡과 맥박이 불안정하고 의식이
2025.05.06 20:12:09
고창군산림조합, 원목효도의자 기증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
전북자치도 고창군산림조합이 가정의 달 5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원목효도의자를 기증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고창군에 따르면 어버이날과 가정의 달을 기념해 고창군산림조합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100개의 효도 의자를 기증해 왔다. 기증된 원목효도의자는 부안면 검산리 검곡마을 외 74개소의 마을 안길, 시장길, 버스 정류장 주변 등에 설치해 보
2025.05.06 20:12:07
군산시 “민관이 협력해 현장 중심의 철저한 안전 점검 추진”
2025년 집중 안전 점검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개선을 위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개선을 목표로 2025년 집중 안전 점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소관 부서별 대상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 추진상황 및 결과에 따른 보수보강 계획 등을 논의했다. 시는 26개 분야 109개소에 대해 오는 6월 1
2025.05.06 20: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