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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의 새로운 도전…한글서예로 한글르네상스를 열자
[이춘구 칼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의 도시 전주는 판소리와 무용, 미술, 문학, 서예 등 거의 모든 장르를 아우르고 있다. 이러한 종합적 예술 전통은 전주를 K-culture의 원천이자 K-pop의 뿌리로 평가하게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다. 그중 서예는 창암 이삼만 선생에 이어 유재 송기면, 석전 황욱, 강암 송성용 선생 등으로 이어지는 전통을 자랑하며, 199
이춘구 칼럼니스트
2025.05.13 17:49:23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으뜸' 올라선 전북교육청…공약 이행 분야 'SA' 등급 획득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4년 전국 시·도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공약 목표달성 및 이행완료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를 획득했다. 평가에 따르면 2024년 12월 기준 서거석 교육감의 민선 4기 공약 이행률은 공약 목표 121.9% 달성, 전체 공약 175건 중 71건 완료로 나
최인 기자(=전주)
2025.05.13 17:46:43
무주군, 한국관광공사와 'BETTER里 사업' 업무협약
인구감소지역 관광객 증대·지역경제 활성화 목적 추진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한국관광공사와 ‘2025 BETTER里 인구감소지역 관광 인구 충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3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은 관광객 등 생활 인구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BETTER里(이하 배터리)’사업 모델 발굴 및 확산을 통해 인구감소 지역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협약식에는 서영충
김국진 기자(=무주)
2025.05.13 17:44:15
"소방관 아저씨가 우리 학교에 왔어요"… 전북도, 농산어촌 소규모 학교 찾아 안전교육 실시
도내 84개 초등학교 직접 찾아 맞춤형 실습 교육… 영상 콘텐츠 병행 배포로 사각지대 최소화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가 농산어촌과 소규모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에 나섰다. 초등학생 입학생 수가 줄어드는 가운데,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한 지역 밀착형 정책이라는 평가다. 전북소방본부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도내 84개 초등학교를 방문해 총 1902명의 학생에게 화재·재난 대응 기초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
양승수 기자(=전북)
2025.05.13 17:27:07
"한글서예, K-컬처의 상징으로"… 전북도, '세계서예비엔날레관' 착공
2027년 세계서예비엔날레관 개관 목표… 2030년 유네스코 등재 목표·비엔날레·교육 확대까지
전북특별자치도가 한글서예를 중심으로 한 서예문화의 현대적 계승과 세계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세계서예비엔날레관 착공을 시작으로,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개최, 한글서예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 학교 교육 확대 등 인프라와 콘텐츠 양면에서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14일 전북도와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전주시 덕진구 한국소리문
2025.05.13 17:27:04
전북도, 민선8기 ‘주민소통’ 전국 최우수… 공약이행 투명성도 주목
공약평가단 운영·정보공개 등 주민 참여 기반 강화… 정책 신뢰도 높여
민선8기 전북특별자치도의 공약 추진이 ‘주민과의 약속’ 실천 측면에서 전국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전북도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5 민선8기 시도지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주민소통 분야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누리집에 공개된 공약 자료를 바탕으로 △공약이
2025.05.13 16:22:56
전북도, ‘노란우산’ 신규 가입장려금 7월부터 2만 원으로 확대
소상공인 생계위험 대비, 연간 최대 600만 원 소득공제 혜택 제공
전북특별자치도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재기 지원을 위한 ‘노란우산’ 신규 가입장려금을 7월부터 기존 1만 원에서 2만 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노란우산’은 소상공인이 매달 5만 원부터 100만 원까지 부금을 적립하여 폐업, 노령, 퇴임 등의 생계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공적 제도다. 가입자는 적립한 공제금을 공제사유 발생 시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으며,
2025.05.13 16:09:47
"MZ에게서 배웁니다"…전북교육청, 저연차 직원과 '거꾸로 멘토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MZ세대와 적극 소통하며 상호 이해와 협력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전북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13일 전주 객리단길 일대에서 본청 팀장급 이상 직원과 저연차 직원이 함께하는 ‘거꾸로 멘토링’을 운영했다. 이 행사는 MZ세대의 문화와 사고방식을 체험하고 공유함으로써 조직 내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수평적
2025.05.13 16:09:31
"반려견 등록 안 하면 60만 원"… 완주군, 7월부터 동물등록 단속 강화
6월까지 자진신고 기간 운영… 미등록 땐 공공시설 이용 제한도
전북 완주군이 반려동물 등록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7월부터는 미등록 반려견에 대해 과태료 부과 등 강제 조치에 나선다. 완주군은 13일 “동물등록은 반려동물 유실·유기를 줄이고, 반려인의 책임 있는 양육을 유도하는 제도”라며 “오는 6월 말까지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이후에는 집중 단속을
양승수 기자(=완주)
2025.05.13 16:08:08
'모임+사람'의 함께 모여 사는 장수군 '모람 청년주택' 아십니까?
18가구 26명 최종 입주자 선발
전북자치도 14개 시·군마다 청년주택이 대세이다. 2030세대가 매년 수도권을 향해 엑소더스하며 한 도시의 미래인 청년이 급속히 줄어들고 있어 이의 대응책으로 나온 해법이다. 수도권이나 충청권 등에서 장수군에 귀농·귀촌하려 해도 테스팅을 할 수 있는 거주시설이 없어 머뭇거리는 사람들을 위한 임시공간이 필요한 이유이다. 이 중에서도 장수군의 귀농·귀촌인
박기홍 기자(=장수)
2025.05.13 1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