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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익산 공약 발표…'에덴프로젝트' 지원에 '부여~익산' 조기 착공
6대 공약 발표에 '식품박물관 건립 지원'도 포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전북자치도 익산 공약에 익산 왕궁 자연환경 복원을 위한 '에덴 프로젝트'와 서부내륙 고속도로의 완결인 '부여~익산 고속도로' 조기 착공이 포함됐다. 이춘석 전북 의원(익산갑)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민주당 21대 대선 익산 공약을 소개하고 "이재명 후보와 '진짜 익산'을 만들어가겠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이재명
박기홍 기자(=익산)
2025.05.18 06:39:28
'새만금사업' 이번 대선에는 어느 장단에 춤을 출까
김문수 "'세계적인 꿈의 도시'로 발돋움"…이재명 "'새공약은 무의미',빨리 정리"
35년 째 공사 중인 새만금사업은 전북특자도민에게는 '희망고문'일 뿐 아니라 선거 때마다 도지는 '아픈 상처'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번 6.3 대통령 선거에 임하는 어느 정당 후보의 공약이 실현 가능성이 높을지 구체적으로 따져 보지 않을 수 없다. 왜냐면 전북특자도민의 의사와는 달리 역대 대통령 선거 때마다 새만금의 운명은 뒤바뀌거나 중단되면서 착
최인 기자(=전주)
2025.05.17 23:45:46
"尹 탈당은 대국민 사기극"…민주·혁신당 전북도당 일제히 '성토'
윤석열 전 대통령이 17일 오전 국민의힘을 탈당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기만적 위장탈당이자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맹공을 퍼부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주말 오전의 기습적 윤석열 탈당을 위장 탈당, 대국민 사기극으로 규정한다"며 "내란 계엄의 위헌·불법에 대한 인정과 사과, 참회가 없는 정당은 민
박기홍 기자(=전북)
2025.05.17 17:08:01
민주 관계자·의원 보좌관 사칭 '노쇼' 발생, 전북 민주당 "수사 촉구"
민주 전북도당 17일 입장문 발표
21대 대선이 1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을 사칭해 사기를 벌이는 일이 발생해 전북자치도당이 수사를 촉구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17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전북자치도 내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나 소속 국회의원 보좌진 등을 사칭하여 식당 등에 허위 주문을 하고 고의로 이행하지 않는 이른바 '노쇼(No-show)' 사기 사건이
박기홍 기자
2025.05.17 16:58:23
민주 남원 공약에 '공공의과대 설립'·'제2중경 유치 지원' 포함
남원 5대 공약 박희승 의원 공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전북 남원지역 대선 공약에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 지원'이 포함돼 관심을 끌었다. 남원을 지역구로 둔 박희승 민주당 의원은 17일 페이스북에 이재명 후보의 남원시 대선 공약 5가지를 소개했다. 첫번째 남원시 공약에는 '국토 중부권-남부권 연결 광역교통망 체계 개선 지원'이 배치됐고 공공의과대학 설립 적극 추진이 두번
2025.05.17 16:51:40
민주 텃밭 전북 찾은 김문수 "손톱 밑 가시 빼는 '택시 대통령' 될 것"
17일 오후 전주개인택시운송조합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7일 더불어민주당 텃밭인 전북 전주시를 찾아 "지역의 개인택시업계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손톱 밑 가시를 빼고 어려움을 풀어주는 '택시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문수 후보는 이날 오후 전주시 반월동에 있는 전주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에서 간담회를 갖고 "과거에 개인택시도 해봤고 자격증도 있다. 역대 대통령 중에서
2025.05.17 16:51:38
김문수 후보 전북 방문에 민주당 전북도당 “도민 정서에 반해” 반발
전북 민주주의 정신 훼손 우려…“퇴행적 정치 행보 용납 못해”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17일 전북을 방문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이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민주당 전북도당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김 후보의 전북 방문에 대해 “도민 다수의 정서와 민주주의 가치를 고려할 때 부적절한 행보”라고 지적했다. 전북도당은 이날 성명에서 “김문수 후보는 그간 대한민국 현대사와
양승수 기자(=전북)
2025.05.17 16:00:08
이세종 열사 추모에 엇갈린 행보… 이재명 “민주 정신 계승”, 김문수는 발길 돌려
이재명 16일 전북서 이세종 열사 추모…김문수는 5·18전북위원회 반발에 참배 취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16일 전북을 방문해 5·18 민주화 운동의 첫 희생자인 이세종 열사 추모비를 참배하며 깊은 추모의 뜻을 전했다. 이 후보는 방명록에 “열사의 숭고한 희생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라고 적었고, “동학혁명이 당시로서는 미완의 혁명으로 끝났지만, 그 정신이 결국 5·18 민주화 운동으로, 그리고 다시 빛의 혁명으로 살아났다”며
2025.05.17 15:59:14
“표시 안 하면 처벌”… 전북도, 배달·외식업소 60곳 원산지 집중 단속
전북도, 5월 19일부터 3주간 현장 점검… 위반 시 강력 처벌
원산지를 속이거나 표시하지 않는 행위에 대해 전북특별자치도가 강도 높은 단속에 나선다. 배달과 외식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를 틈탄 ‘먹거리 꼼수’를 차단하고, 공정한 유통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조치다. 전북특별자치도 특별사법경찰과는 5월 19일부터 6월 5일까지 3주간 도내 배달전문 음식점과 일반 음식점 60개소를 대상으로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2025.05.17 15:57:50
이세종·조성만 '열사의 고향' 전북 김제서 5·18 45주기 합동 추모행사
5.18민주화운동 45주년 맞아 김제시민문화체육공원서 엄수
5·18 민주화운동 45주기를 맞은 17일 오전 전북자치도 김제시에서 지역출신의 민주화 열사들에 대한 합동 추모식이 열렸다. 전라고등학교와 전주해성고등학교 김제동문회는 이날 오전 11시 전북자치도 김제시민문화체육공원 한 편에 마련된 추모공원에서 '이세종·조성만 열사 합동 추모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이봉원 김제시 추모사업회장과 이광수 전라고 김
김대홍 기자(=김제)
2025.05.17 12:5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