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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기업 현장 규제개선 건의…정부 법령으로 해소 기대
관계 부처 검토 후 법 개정 후 법령으로 공포 예정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제안한 규제관련 개선 정책이 시행되면 무주군 기업들의 관련 불편들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무주군은 지역의 입주기업과 관련해 발굴·제안한 제2농공단지 내 공장의 부대 시설 범위에 ‘전기공사업 등록을 위한 사무실’을 포함하는 규제개선 과제가 관계 부처의 수용 의견을 받아 향후 법령 개정 절차를 거쳐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현행 「산업집
김국진 기자(=무주)
2025.07.14 11:59:59
"무주군, 자전거 성지로 우뚝!"…사이클에 이어 MTB 까지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산악자전거(MTB) 기반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해 한국산악자전거연맹과 힘을 모으기로 했다. 14일 무주군청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김제권 한국산악자전거연맹 회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무주군의 MTB 인프라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지원, △MTB 저변 확대 및 스포츠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2025.07.14 11:58:30
신축 아파트 7000세대 공급 영향…익산시 재산세 '6% 불었다'
익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234억 원 부과
신축 아파트 공급에 힘입어 전북자치도 익산시의 재산세가 지난해에 비해 6% 이상 불어났다. 익산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13만 3000건에 234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의무자에게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부과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6.3% 증가한 규모이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신축 아파트 7000여 세대와 아파트 상가
박기홍 기자(=익산)
2025.07.14 11:57:11
"진안방문의 해, 군민과 함께 성공"…진안군, 11개 읍·면 순회 설명회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 '2026~2027 진안방문의 해'의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대외 홍보에 나섰다. 군은 이달부터 관내 11개 읍·면 이장회의를 순회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 배경과 방향을 설명하는 설명회를 진행중이다. 지난 9일 진안읍을 시작으로 7월 한 달간 6개 읍·면을 돌며 설명회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8월까지 전 읍
황영 기자(=진안)
2025.07.14 11:56:00
"미국산 사과 수입 검토 즉각 중단하라"…결의안 채택한 장수군의회
14일 제377히 임시회에서 결의안 채택
한미 통상협상 과정에서 미국산 사과 수입 검토 사실이 알려지며 이에 대한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전북자치도 장수군의회(의장 최한주)는 지난 14일 제3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미국산 사과 수입 검토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의결했다. 이번 결의안은 최근 정부가 한미 통상협상 과정에서 미국산 사과 수입 검토를 지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 농
박기홍 기자(=장수)
2025.07.14 11:35:02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 무주 반딧불축제
18~2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개최…덕유산국립공원·태권도원 등 홍보 병행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자연특별시 무주’ 홍보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조직위원회 주최로 열리는 ‘2025년 제10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 무주군은 전국의 지자체는 물론, 해외 관광청과 300여 곳의 국내외 관광업 관계자들이 모이는 이번 박람회 기간 단독 홍보부스 운영으로 제29회 무주반딧
2025.07.14 11:03:39
전북교사노조 "이진숙 교육부장관 후보 낙마 확신"…자진사퇴 촉구
"논문 표절과 횡령 경력 지닌 교육부 장관, 누가 인정할 수 있는가?"
이재명 정부 1기 내각을 구성할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14일 부터 시작된 가운데 전북교사노조 정재석 위원장은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의 낙마를 확신한다"고 밝혔다. 정재석 위원장은 이날 SNS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그 이유로 "교육계 5대 비위인 표절, 성폭력, 금품수수, 횡령, 음주운전 가운데 이 후보자가 표절과 횡령을 했기 때문"이라고 설
최인 기자(=전주)
2025.07.14 11:00:51
전북대, 몽골 바양주르흐와 ‘1000명 유학생’ 협약…글로컬대학 구상 현실화
양오봉 총장 현지 방문…AI·에너지 등 전략 전공 중심 ‘아시아 청년 플랫폼’ 구축 시동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가 몽골 울란바토르 최대 자치구인 바양주르흐구와 유학생 1000명 유치를 주요 내용으로 한 교육협력 협약(MOA)을 체결했다. 전북대가 중점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외국인 유학생 확대 전략이 본격적인 실행 국면에 들어선 것이다. 양오봉 총장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몽골을 직접 방문해 바양주르흐구 구의회와 협약을 체
양승수 기자(=전북)
2025.07.14 10:53:51
‘직무 체험으로 취업 역량 강화’…전북도, 하반기 청년 인턴 220명 배치
공공기관·기업 등 39개소 참여…고용노동부 협력으로 올해 1000명 실무 경험 지원
전북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전북 청년 직무인턴' 사업이 올해 하반기에도 본격 가동됐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7월 14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한달간 도내 39개 공공기관과 기업에 220명의 청년 인턴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인턴십은 상반기(213명)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2025.07.14 10:52:56
차기 '전북지사 경선 변수' 수두룩…'선호투표제' 도입시 폭넓은 지지층 관건
중앙 정치권 인사 출격설도 긴장 고조
내년 지방선거가 11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중앙정치에서 몸집을 키워온 전북출신 인물이 차기 전북도지사에 도전할 것이라는 중앙정치권 인사 출격설이 흘러나오는 등 전운이 감돌고 있다. 14일 전북 정치권에 따르면 다선 의원 출신의 중앙정치권 인사가 내년 6월에 있을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도지사 출마여부를 저울질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에
박기홍 기자(=전북)
2025.07.14 07:5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