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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도 몰랐던 '전북특자도의 2036하계계올림픽 유치'
도지사 기자회견 날, 병풍처럼 도의원들 줄지어 세웠다...장연국 도의원 "이렇게 무시당하고 올림픽 관련 예산 심사할 이유없다"
전북특별자치도가 2036년 하계올림픽을 유치하겠다고 선언했지만 도의회와 사전에 아무런 교감이 없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밀실추진' 논란이 제기됐다. 13일 도의회 문화체육 분야 행정사무 감사에서 장연국 의원은 "전북도가 1년 6개월 전부터 하계올림픽 유치를 준비해왔다고 하지만 도의회 의원 누구에게도 추진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장 의원은 특
최인 기자(=전주)
2024.11.13 23:53:41
"일방 통보 식 재가노인 서비스 개편안은 전북자치도의 '행정폭력'"
국주영은 전북도의원 13일 복지여성보건국 행감에서 강하게 질타
전북자치도의 일방적인 통보의 재가노인 서비스 개편안은 행정폭력이라는 전북자치도의회의 질타가 나왔다. 국주영은 전북도의원(전주12)은 13일 진행된 복지여성보건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북자치도의 일방적인 재가노인복지시설 개편안에 대한 문제를 강하게 제기했다. 국주영은 도의원에 따르면 인구고령화에 따라 노인 돌봄과 관련한 문제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예정이고
박기홍 기자(=전북)
2024.11.13 23:18:50
"갑질 공무원 '경징계 경감'은 도민정서 외면"…전북자치도 인사위 질타한 도의회
정종복 전북자치도의원, 13일 행감에서 질타
전북자치도 인사위원회의 갑질 공무원 경징계 경감에 대한 전북자치도의회의 강한 질타가 이어지고 있다. 정종복 전북도의원(전주3)은 13일 전북도 자치행정국 소관의 '2024년 행정 사무감사'에 앞서 최병관 행정부지사를 출석시켜 최근 갑질 문제로 감사위원회에서 중징계 받은 간부 공무원에 대해 인사위에서 감봉처분이라는 경징계로 경감 조치한 사안에 대해 문제를
2024.11.13 22:58:32
'기금 운용' 전문가 20여 명 모집 나선 국민연금…27일까지 채용 지원
2024년 제5차 기금운용직 책임·전임운용역 채용
전북특별자치도 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국민연금공단이 기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전문가 23명을 채용한다.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 기금운용본부는 이달 13일부터 27일까지 15일 동안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에서 2024년도 제5차 자산운용 전문가 채용 지원을 받는다. 모집은 전략과 수탁자책임, 주식, 대체투자, 리스크관리, 운용지원 등 기금 운용 각 분야
2024.11.13 22:38:32
국립군산대학교, 장애 학생 간담회... 체계적인 서비스 지원
1학기에 이어 2학기 간담회 및 행복 나눔 휠체어 전달식 행사
국립군산대학교가 재학 중인 장애 학생들과 보호자를 초청해 학교생활 중에 필요한 사안이나 불편 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군산대학교에 따르면 지난 12일 대학본부에서 장애 학생의 학업·생활 지원 등에 필요한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2024학년도 2학기 장애 학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호 총장을 비롯해 학생처장, 학생부처장, 시설과 팀장,
김정훈 기자(=군산)
2024.11.13 18:38:31
김제상공회의소 설립 발기인대회 개최
전북특자도 김제시는 지역 상공인들을 중심으로 13일 시청 본관 지하 1층에서 ‘김제상공회의소 설립 발기인대회’를 개최하며 김제상공회의소 독립설립을 위한 첫발을 힘차게 내딛었다. 발기인대회는 김제상공회의소 설립 준비 위원장인 김윤권 참고을(주) 대표, 조숭곤 김제하나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기업대표 55명을 비롯해 김희옥 부시장 서백현 김제시의장 경제복지국장
유청 기자(=김제)
2024.11.13 18:38:16
경찰 인재 양성 거점, 전북 남원 유치 초당적 지지 확인
이원택 의원 "영호남이 함께 하는 곳, 여야가 함께 하는 곳이 남원"...조배숙 의원 "남원이 입지 조건 너무 좋고 여야가 한마음이기 때문에 잘 될 것"
경찰 인재 양성 거점인 제2중앙경찰학교에 대한 전북 남원시 유치를 위한 대토론회가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이원택), 국민의힘 전북도당(위원장 조배숙)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토론회에는 전북 지역 국회의원을 포함해 여야 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남원의 입지 조건을 지지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2024.11.13 18:37:59
전북과 '연고 없는' 한 교수의 주장…"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설립이 당연"
강기홍 서울과기대 교수, 13일 국회대토론회에서 주장
"저는 (전북 등과) 아무 연고도 없지만 교수로서 제2중앙경찰학교를 남원에 설립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강기홍 서울과기대 교수(행정학과)가 1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중앙경찰학교 설립 국회대토론회'에 참석해 학자로서의 소신을 피력한 토론이 참석자들에게 큰 울림을 줬다. 강 교수는 이날 '지역균형발전 측면의 제2중앙경찰학교
2024.11.13 16:44:39
완주소방서, 산불·들불화재 88.8%가 부주의 사고로 발생
2024년 가을철 산불 예방·대응 추진 대책 재산·인명피해 최소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소방서(서장 전두표)는 최근 5년간 발생한 산림화재의 88.8%가 부주의한 사고로 발생했다면서 쓰레기 불법소각과 불씨·불꽃 화원 방지, 담배꽁초 함부로 버리지 말기 등 작은 것부터 경각심을 갖고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켜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완주소방서는 화재예방 및 산림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2024년 가을철
정재근 기자(=완주)
2024.11.13 16:38:37
"중앙경찰학교는 직접 교육받는 경찰관들의 편의 최우선 돼야"
한정민 전북경찰직장협의회 정책국장, 국회 대토론회서 강조
제2중앙경찰학교를 선정하는 과정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교육을 직접 받게 될 경찰관들의 편익이 돼야 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됐다. 경찰교육기관을 한 지역에 집중시키기보다는 전국적으로 분산배치해 교육대상자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한정민 전북경찰직장협의회 정책국장은 13일 국회에서 열린 '제2중앙경찰학교 설립
김대홍 기자(=전북)
2024.11.13 16:3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