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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 조건' 무시한 남원시 토사채취 논란…시의회 "철저 관리감독" 촉구
진출입로 부적정 속 공사 진행, 남원시 3일만에 이행 요청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의회가 진출입로 확보 등 허가 조건을 이행하지 않은 채 토석채취를 한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집행부의 허술한 관리감독 문제를 제기하는 등 파장이 일고 있다. 29일 남원시의회에 따르면 경제산업위는 제269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남원시 덕과면과 주생명 일원의 토석채취 허가 현장을 방문해 관련 민원과 현장 시정에 대한 개선사항을 지적
박기홍 기자(=남원)
2024.11.29 09:57:04
전북자치도 콘텐츠 기업 '써니싸이드업' 글로벌 시장 진출
캐릭터 '에그시'로 미국·말레이시아·일본서 성과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 전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은 써니싸이드업이 자체 캐릭터 '에그시(EGGSY)'를 앞세워 미국과 말레이시아에 이어 일본 시장까지 진출하며 글로벌 성과를 거두고 있다. 에그시는 창업자가 제작한 그림일기 형식의 일러스트 528개를 기반으로 탄생한 캐릭터로 개성 있는 디자인이 SNS에서 큰 인기를 끌며 인스타그램 팔로워 1만
김하늘 기자(=전북_
2024.11.28 20:41:35
전주시 봉사 단체 디딤돌 '김장 봉사로 나눔 실천'
어려운 이웃 위해 130여 명 회원 직접 담근 김치 전달
전주시 봉사 단체 디딤돌(회장 박지윤)이 23일 삼천동에 위치한 반찬가게에서 김장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박지윤 회장을 비롯한 이두성 수석부회장과 디딤돌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담근 김치는 전주시 남부노인복지센터, 삼성 보육원 등 지역 내 복지 기관과 요양병원을 통해 독거노인 및 환우들에게 전달됐다. 박지윤 회장은 "이번
2024.11.28 20:40:16
김미림 감독 독립영화 '죽음으로의 초대'… OTT 시장에 도전장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 전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아가미림’의 대표 김미림 감독이 옴니버스 독립 영화 '죽음으로의 초대'를 통해 OTT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김 감독이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아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단편 '선아의 세계'로 주목받는다.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인 작품은 주인공 '선아'가 초대받은 장례식장에서 벌어지는
김하늘 기자(=전북)
2024.11.28 20:39:09
'이해 충돌'에 업추비 몰아주기 논란…전북도청 고위 간부 중징계 의결
전북자치도 징계위, 사안 엄중 판단 중징계 파장
부인이 소유한 상가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민간위탁 업체가 임차한 사실을 알고도 신고를 하지 않았는가 하면 업무추진비의 상당액을 아들의 사업장에 몰아줘 이해충돌 논란에 휘말렸던 전북자치도청 고위 공직자에게 중징계 처분이 내려졌다. 전북자치도는 27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고위 공직자 출신의 A씨에 대해 이해충돌법 위반 등 여러 문제가 있다고 보고 중징계로 의결했
박기홍 기자(=전북)
2024.11.28 16:44:11
'또 하나의 선물' 민간 특례 '4호 힐링 공간'…익산시 '소라공원 조성' 속도전
공원일몰제 실효 위기 극복 2025년 상반기 준공 목표
민간 특례사업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도심 속 공원'을 제공해온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마동과 수도산·모인 공원 등에 이어 '제4호 도심 공원인 소라공원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익산시는 1967년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됐으나 50년간 조성이 늦어져 주민들의 숙원으로 자리해온 소라공원 조성 공사를 2025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고 28
박기홍 기자(=익산)
2024.11.28 15:49:50
전북형 반할 주택 500세대 시범 공급...저출생 해결과 내 집 마련
전북특별자치도가 저출생 위기 극복과 청년 주거 안정을 목표로 ‘전북형 반할 주택’을 시범 운영한다. 이번 사업을 전북도는 통해 도내 인구 감소 우려 지역 11개 시·군에 총 500세대를 공급하며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과 반값 월세, 출산 가구 월세 면제 등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전북형 반할 주택의 주요 혜택은 최대 5000만원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2024.11.28 15:48:19
서거석 교육감 '악성민원'으로 교권침해 피해 교원들 위로
‘교권침해 예방과 보호 강화를 위한 교육감-교원 간담회’ 개최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교권침해 피해 교원들을 위로하고 교권 보호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8일 전주시 효자동 아카시아홀에서 서거석 교육감과 교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권침해 예방과 보호 강화를 위한 교육감-교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악성 민원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교원들을 위로하고 교권 보호에 대한
최인 기자(=전주)
2024.11.28 15:30:00
전주시, 팔복동 산단에 청년·근로자 머물도록 복합문화시설 조성
행안부 ‘기업 지방이전 촉진 우수모델 확산 지원사업’ 공모 최종 선정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팔복동 ㈜휴비스운동장 부지에 지역 청년들이 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청년문화센터에 이어, 산업단지 근로자와 인근 주민들을 위한 복합문화시설도 함께 들어서게 됐다. 전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2차 기업 지방이전 촉진 우수모델 확산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6년까지 25억원을 지원받아 팔복동 ㈜휴비스
정재근 기자(=전주)
2024.11.28 15:27:38
진입로 문제로 '준공 5개월'째 치유 없는 '국립 익산치유의숲'
익산시, 웅포리 국립 치유의숲 진입로 부지 확보 못해 전전긍긍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웅포리의 '국립 익산치유의숲'이 준공된 지 수개월 동안 진입로를 확보하지 못해 제 역할을 찾지 못하는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28일 익산시와 시의회 등에 따르면 '국립 익산치유의 숲'이 국비 75억원 등을 들여 올 6월에 준공됐지만 진입로 부지를 확보하지 못해 개장·운영은커녕 녹차밭 데크길과 4색 전망대 등 함라산 산림복지 시설의
2024.11.28 15:27:21